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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냐ㅋㅋ
내가 먼저 입갤밴 얘기 꺼냈나? 아님.
뭔 말만 하면 응 입갤밴 거르고~ 예전에 너 이런이런일 있었으니까 개새기쥬~  ㅇㅈㄹ 쳐해놓고
사실과 다르고 도의적으로도 맞지 않는부분 지적하면 빼애액 틀딱쉰내나노 이기야붕딱 지겹지도 않냐

말 그대로 니들은 철저한 익명성 뒤에 숨어있기에 난 누구 찾아다니면서 시비털 건덕지조차 없음. 항상 니들이 먼저 지랄하고 니들이 먼저 좆같은 짓거리 사람 뒷담까고 주작질하고 통수까고 호도하고 분탕질 해놓고는 항상 같은소리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

스스로가 떳떳하지 못해 똥통 속에 숨어서 웅앵웅 거리는 주제에 그럼에도 저새기는 꼬우니까 어떻게든 까야겠고 이미 객관적으로 사회적으로 현실적으로 옳고 그름이 확실한 문제까지 걸고 넘어지니 항상 논리적인 자가당착에 빠져 말돌리기 밖에는 할 수가 없는거임.

내가 딱 말해줄게.
니들이 어떻게든 내가 틀력고 내잘못이 맞다 <= 이거에 관해 몇년동안 집착하며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 이유는 너희들이 전형적인 B군 정서장애. 그 중에서도 나르시시스트이기 때문이야.
어떤 이유에서인지 너희들은 내가 밴을 당한 그 건으로 인해서 "체면이 상했다"라는 생각을 하게됐고, 그 체면, 혹은 기분상했다는 손해감이 너희들이 나를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기고 두고두고 시비를 터는 이유야.
소시오패스도 옳고 그름이 확실하고 자기가 틀린 문제에 관해서는 왠만해선 싸우려 하지 않아. 이득이 안돼니까.

한두명인지 집단인지 모를 너흰 자꾸 본질자체가 틀린 문제를 계속 몇년간 논점을 흐려가며 호도하고 있어. 사실 그 자체나 옳고 그름보다는 니 기분이 중요하고 그게 목숨보다도 중요하니까. 어지간한 애들은 그정도로 좆같이 굴면 나가떨어지겠지만 뭐 어쩌겠니 디시를 20년 했다는건 키배질을 20년 했다는거야 니들만큼은 아니지만 나도 한좆같음 하기 때문에 계속 반박해 주는거임.

나는 이새기들이 왜케 내 나이에 집착하고 알고싶어하고 알리고싶어하는지 꾸준히 내그 몇살인지 그런 글들을 쓰나 왜 그런것에 집착할까 의아했었는데 그게 나르들 특이라더라. 나르라는게 흔히 생각하는 나를 너무 사랑하는~ 이런게 아니고 비대한 자아에 비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그런 부분을 다소 소시오패스적인 방법으로 갈음하는 거더라고. 그리고 실제로 매력이나 능력을 갖춘 에들은 별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애들이 특히 나이에 집착해.  그나마 상대방에게 이점을 찾을 수 있는것.
내가 저새기 나이땐 안그랬다 or 내가 저새기민큼 나이먹었을땐 최소 저거보단 잘 살거다 라는 마인드 ㅇㅇ

내가 올해 봄에 스포엑스에서 행사하다 왠 눈깔 희번덕하게 돌아간 요상한 새기가 흑자헬스 어딨냐고 기웃거리고 다녀서 검색해보다 용찬우라는 애를 알게됐는데 걔랑 유튜버 흑자헬스의 분쟁과정을 보면서 비로소 너희가 이해가 가더라고.
그냥 말뽄새와  논점흐리는 흐름이 판박이야 아주그냥. 악은 언제나 지루하고 고루하다는 말 그대로 좆같은 새기들은 어주그냥 싹다 판박이야. 일정한 레파토리를 벗어나지를 않아요.

내가 밴당한게 니들한테는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엄청나게 중요한 사건이었던거임. 그래서 니들말마따나 그냥 거르면 되는데 못거르고 계속 마를 걸러야된다고 주장하고 있는거임.
이새기는 걸러야 되는데 실제로 걸러지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참을수가 없어서 년단위로 이렇게 시간과 심력을 조져가며 거르기를 주장하고 있는거야.

왜일까?

옛살비는 왜 말 그대로 십새끼고 좆같은 소리만 하고 다니느 새기인데 왜 그래도 겜 들어가면 안타깝게 보고 말걸어주는 사람이 아직까지 있는걸가?

밴 사건 당시에도 나 스스로도 놀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보고 힘내라는 격려의 말을 보내줬고 야퓨 막 들어가서 사릴때라 걍 눈팅만 했지만 직후에 내가 딱히 야랄을 안했음에도 갤이 불탈만큼 밴 자체의 당위성에 큰 의문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게 스스로가 입갤의 총의라고 믿고 있거나 사실 입갤밴도 아닌 입갤밴의 룰니 이브 한인사회의 질서를 아우르는 거대한 어떤 도덕적 질서라고 생각하는 놈들의 체면, 당위성, 정체성에 타격을 줬다고 생각하고 있다는게 그간의 니들이 해온 행위들의 근간인거야.

나는 정의로운 편이어야 하는데 실제로는그렇지 않고 암크랑 똑같은 동격의 가해자라는 사실을 버틸수가 없는거임.

진정한 정의와 선은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수정해야 마땅하지만 나르들은 그럴 수 없음. 자기가 뭔가 잘못했다는걸 인정하는건 자기 정체성을 부정하는 자살행위와 같은 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임.
자기가 "정의"라고 생각한 부분에 타격을 입을 순 없기때문에 그 부분에 물음표를 던져주게 된 가시적인 계기가 된 사람을 중오하고 그새기를 가해자로 끌어내리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벌이게 되는거지.

그래서 저새기가 한 행동은 다 뒤가 구린 의도가 있는거고 그런게 없다 해도 나댔기때문에 잘못한게 맞고 계속 시발 아구가 안맞는거에 거에 대해서 세계관을 끼어맞추려고 들어. 짱깨들마냥 지들 입맛대로 역사를 개찬하려 든다 이마리야.

내가 너희에게 측은지심을 느끼는 이유가 이거야.
내가 활동하는 커뮤 좋아하고 소속감 느낄 수 있지.  당연한거야. 근데 거기에 좋아하고 소속감을 느끼는걸 넘어서 자아까지 의탁해서 혼연 일체가 되는거? 좋지 않아.

내가 페이커를 좋아해서 겜 좆같이 쳐던지고 젠지나 다른 조밥팀한테 쳐발릴때마다 마음이 죽어버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삶까지 놓아버리진 않는다 이마리야.

내가 항상 말하는거지만 니가 씹새끼인데 내가 개새끼인게 도당체가 무슨 상관이냐?
암크를 십수년씩이나 배제하는데 노력한 너희들의 집념과 의지. 그게 결코 어떤 대의나 선을 위한게 아니라는건 지금까지 수년간 너희가 해온 이 가해행위가 입증하지 않니?

사람이 돼라. 금수의 삶을 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