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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밴했던 당시 의문을 표하는 댓글들에 금가가 직접 댓글로 법을 준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직장을 잃을 걱정을 하셨던 그분의 마음고생이 다 중하기에 일사부재리로 밴하는게 맞다고 했는데

사실 금가가 그토록 위했던 '그분'은 부산갈메기라는 놈으로 딱 박아서 빼박 암크라곤 못하지만 최소한 연관자이긴 했다.

내가 라떼에서 소위 '돌려지게'된 이유 중에 하나도 당시 밴 해명문이나 이전 글에도 나타나듯이 나도 겜 첨하던 뉴비시절엔 갤러로서 소위 "입갤룰"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스탠스였다.

당시 Rotk망할때 사장이 직접 인증했듯이 몸불리는 신규꼽은 거짐 다 암크쪽 접점이 있었음. 망한꼽에서 유입해간다는 형태로 ㅇㅇ
당시 라떼 내에서 "입갤밴"이 뭔지 의논이 오간적이 있는데 내가 걍 갤에서 보고들은대로 걍 유래나 형태 같은 양상을 말하니까 발짝하면서 현실갱킹당했던 사장 걔가 뭐 썩 좋은놈은 아니었고 불쌍한놈도 아니다 라고 강하게 어필하는 사람들이 있었어. 소위말하는 암크, 그것도 당시 사건 당사자들 혹은 연관된 사람이었으니 그런말 하는 거였깄지. 나는 그냥 잘 모르니까 그렇군요 하고 넘겼는데 그게 계기"중" 하나가 된거같다.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아구가 딱 맞아 알렉스새기도 앞에선 하하호호 같이 플릿도 했고 친한척 살살 하면서 뒤에선 통수까고 다녔던것처럼 걍 라떼 자체가 정치의 온상이었다. 그냥 겜 재밌게 하면 끝이었던 병신이었던 나는 알지 못했던 거임.

난 그냥 같은 꼽원끼리 불편해지는게 싫어서 걍 뭔가 발작한다 싶으면 다 사람들 앞에서 사과하고 따로 콘보도 넣어서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사람들 앙심이 상상이었음.

여튼 "잘 모르고", "옛살비한테 악의는 없지만" 비상할 정도로 큰 관심을 가지고 몇년이 될지 기약도 없이 계속 걸고넘어지는 애들이 이와 연관이 없지 않다고 본다.

애초에 금가밴 자체가, 그리고 RL이슈에 대한 병적인 집착은 암크의 현실갱에 대한 징치가 아니라 고소당한 것에 대한 앙심과 독심에서 비롯한 것이 그 본질이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룡밴은 암크유저의 범법행위를 비호하기 위해 기분상으로는 싫을 수 있어도 인륜적으로나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 일에 대해 비정상적인 격하와 온갖 이유와억측억지를 붙여서 무고해버린것.

이게 내가 당했고 지금도 당하고 있는 씨버불링의 근간이야.

지가 잘못한거 하나 인정할 수 없어서 어떻게든 사람 하나 병신만들고 고로시해 죽이려고 몇년이고 열정을 쏟아붓는 그 밑도 끝도 없이 거대한 악의. 경탄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