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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상대방이 멍청하거나 호구거나 들 중 하나로 본다는거임.
사회성이 떨어지는거랑 사회적 지능이 떨어지는건 엄밀히 말하면 다른데 이새기들은 그냥 지능이 떨어지는거임.
나도 멍청하지

그냥 같은 꼽에서 같이 겜좀 했다고 어느정도 라포가 형성됐다고 보고 알게모르게 드러나던 악의들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으니까.

시발 같은 편인데 항상 상대방 말과 행동 의도 따로 뭐있나 재해석질 해디는것도 정신병자나 할 짓이기도 하고

라떼를 나와서 하나하나 쎄한것들 돌이켜보면  인세의 지옥이지만

막상 그안에 있을땐 행복한 바보로 지낼 수 있었던것도 그덕분임
나도 갤길 아닌거 아니까 나름 가면쓰고 킹반인 행세 하려고 노력한 부분도 있고.
근데 내가 멍청하다고 사람들이 다 바보로 보이냐?
보통 관심이 없거나 자기랑 관련이 없는 주제가 꾸준히 올라오면 사람은 피로감을 느껴.

작작해라, 딴데가서 얘기해라, 꺼져라 <= 관계자 입장에선 좀 속상할 수 있어도 이게 정상이야.
"잘 모르고 너한테 특별한 감정도 없지만" 충분히 명확한 의견과 충분히 명확한 악의를 가지고 의견을 가지고 의견을 개진하는게 정상인의 행동양상은 아니라는게 너무 명확하자너?
왜 시발 그렇게도 체면이 중요해서 꽁꽁 숨어서 가면 없이는 쳐기어나오지도 못하는 주제에 멍청한건 티를 못내서 안달인거임?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