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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긁혀서 죄다 관짝 뚫고 뛰쳐나와서 염병해대는 것도 그렇고 없는자리에도 와서 지랄하고...

애초에 밴을 건의한 당사자가 불합리한 일이었다고 나한테 사과한 문제인데 밴의 당위성 자체에 하자가 있는게 사실이고 졸린개가 와서 직접 말했듯이 결국엔 괘씸죄로 밴한건데 그게 사감이 아니면 대체 뭐임?

갤에 글올려서 조롱받게 한게 잘못이라고? 갤은 쳐하지도 않는 네놈들이 "입갤밴"을 때려서 받게 한 온갖 멸시와 조롱은 대체 뭐냐? 졸린개 니가말하는 그 "알량한 가짜 정의감". 정의의 사도도 아니고 니가 그걸 왜 고소하냐고 일갈하던 새기가 할 말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라떼-노프롭으로 이어져오는 계보는 유동으로 염병떨다 걸린게 한두번도 아니고 갤에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실제 고소쳐먹고 피똥싸거나 공증걸고 계약서까지 쓴 사례도 있어. 니들 속사정이 아떻건 네놈들은 가해자의 편에 서길 선택한거야.

고소 고발 차이도 모르는것들이 머법관 흉내내며 소꿉놀이 하고 거기에 자아의탁해서 "입갤의 질서"에 속한 소속감과 지존감 보급을 받아오던 찐따들의 체면에 손상을 입었고 그게 씻을 수 없는 상처인건 알겠는데 니들이 하는 짓거리를 한번 돌아봐.

내가 몇년째 떠든다고 지랄해대는데 난 항상 액션에 대한 리액션으로만 대응해왔어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내가 아무 전초도 없이 얘길 꺼낸게 아니란거지. 항상 그래왔다.

시발 무슨 야차룰로 현피뜨자는것도 아니고 키배나 쳐 걸어대는데 그것도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걸로 걸고넘어지는걸 내가 왜 피해 병신새기들아

윾동새기들도 가면 없으면 인겜이든 디코든 나와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눈치 살살 살피며 찍소리도 못하는것 자체가 전혀 당당하지 못하다는거자너?  겜안분 뻘글러 무서워서 벌벌떠는새기들을 내가 두려워해야 할 이유가 대체 뭐임? 그새기들의 존재 자체가 내 주장의 당위성인데ㅋㅋ

다시한번 말한다. 라떼는 입갤고닉 옛살비에 대한 집단적인 씨바불링의 가해자고 금가밴 오퍼들은 거기에 일조해 가해행위에 일조했다. 밴 자체는 그렇다 치고 이후 수많은 유동분탕들에게 나를 공격하기 위한 논거를 제시했기 때문이지.

정작 그 밴을 건의한 당사자는 그럴 일이 아니었다고 추후에 내게 사과했다. 이 문제에 대해 더이상 내가 떠드는게 싫으면 당대 금가밴의 불합리성에 대해 "인정"해라. 백번 양보해서 사과까진 바라지 않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