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는 게임이 재밌고 새로운 컨텐츠를 경험하고 싶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두려워 떠나기 망설여진다면
과감하게 떠나는걸 추천한다
평소에 괜찮게 지냈다면 이전 꼽원들도 응원해줄것이다


항상 있던 익숙했던곳을 떠나니 게임이 너무 재밌다
무엇을 해도 새롭고 탐험을 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든다


세상에 나아가려면 자신만의 껍질을 깨야한다
당신도 껍질을 깨고 날아가 나와 같은 느낌을 느껴봤으면 좋겠다.
(개판치고 욕박고 나가란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