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치기전에 이미 목표 피팅이랑 몇대 동원하는지까지 싹 계산해서 배 들고오는데 너무 정형화된 방식같음


콩코드 오는 시간에 랜덤성을 좀 더 강화시켜서 퍽치기도 어쩔때 콩코드가 좀 늦게와서 성공하고 어쩔때 콩코드가 예상보다 일찍 와서 실패하는 방식으로 해야 맞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