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얘네들도 결국 깨달은건 어차피 상호전력차가 크지않기때문에 a를 차지하면 b를 뺏기고 무한반복이란걸 깨달음.
가장 충격이였던건 유령타이탄이였는데, 결국 코얼들이 어떻게든 많은 영토를 얻으려고 증강해왔던 전력들도 결국 한계가 있다는걸 깨닫고
스트럭쳐때문에 방어쪽의 이점이 너무 커지면서 공격자가 너무불리해지면서
게임의 양상이 서로를 어떻게든 무너트리려는 ufc에서
그냥 대규모컨텐츠를 재밌게즐겨보자는식으로 wwe로 분위기가 점점바뀜
그 많던 정치도 많이 사그라들었고, 그냥 서로 약속한듯 한장소에모여서 최대한 재밌게 컨텐츠를 뽑는것이 당연한 문화가됨
그리고 얼마나 잘싸우고 전쟁에서 이기냐보다 컨텐츠를 재밌게 뽑는게 중요해진 시기가 오면서 사람들이 즐겁게 게임할수있는 계기가되었지
괜히 싸웠다가 밥그릇 사라질까봐 사리는거지 착하긴 뭘 착해 이 병신새끼야 ㅋㅋㅋ 당장 따먹을수 있을거같으면 쳐들어갈 새끼들인데 착해졌다 이러고있노 븅신년 ㅋㅋ - dc App
너 보니까 착해진건 아닌거같다
얼마나 병신같이 살면 이런 시야가 생기는거냐
착하긴 씨발련들아 아직도 텃새랑 증오 존나하는데 ㅋㅋ
저 위 새끼는 원래 모든 댓글이 세상이랑 투쟁하는 식이라 신경쓸거 없어.ㅋㅋ 착해진건지는 모르지만 애들이 꼴에 매너도 지키고 그러더라.
착해진게 아니라 그냥 답이 없다는걸 안거지 수도성계나 파이프라인성계 같이 중요한곳을 백퍼센트 방어할 방법이 생긴 순간부터 아무 의미 없어졌거든
유령타이탄만 해결되도 재밌는 파이트 꽤 볼수 있을거같은뎅....아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