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똥내나는 색상은 민마타 청량하고 감미로운 푸른빛이면 대충 칼다리짝이니까 스테틱에 클래스랑 색상이랑 딱 비교하면서 무한 롤링하면 나오지
E갤러1(36.38)2025-01-28 01:50:00
답글
근데 뭐 롤링해서 다릉거 꺼내준다쳐도 한5분걸렸나 존내 빨리찾아줘서놀람 걍운인가
하우스푸어(donate3378)2025-01-28 01:52:00
답글
시그가 존나많아도 8AU 돌려보면 뭐가 홀인지 아닌지 대충 암
조인캣포유
E갤러2(211.234)2025-01-28 0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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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에 사는애들은 지타쪽 길찾는건 도사이기도하고 원래 그친구들도 지타는 이용해야하기때문에 항상 그런쪽 루트는 상시로 확보하고있지.
E갤러1(36.38)2025-01-28 0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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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알고있는 웜홀인데 우리한테 쉽게가게해줄라고 공유폴더 작업한게 5분인듯
하우스푸어(donate3378)2025-01-28 0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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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공식만 알면 너도 쉽게할수있음 스캔돌려서 뜬 위치나 스캔강도 100맞추거나 그 이상으로 돌려서 8au스캔 긁어보면 스캔 진행도에 따라서 무슨홀인지도 다 나오니까
E갤러1(36.38)2025-01-28 0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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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아스태로주고 나오라면 어디로든 나올수는있겠는데
찾아가라 라고하면 모르겠음 예를들어 바머스바 허스 쳐박힌 웜홀 가라 하면 뭐 어케감
하우스푸어(donate3378)2025-01-28 0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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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타출발해서 어디어디웜홀로 찾아와 이러면
안에있는사람이 길 알려주기전까진 막막한게 정상임?
하우스푸어(donate3378)2025-01-28 02:57:00
답글
보통 패스파인더 있는꼽이면 그거보고 유추하거나 나가는사람 따라가거나 공유폴더에 있거나 핑이나 사전정보에 있을수도있고. 정 모르면 물어보는게 맞는데 이런 홀 생활에 익숙하지않으면 초반엔 막막한게 맞는데 결국 시간이 해결해줌 나중가면 다 익숙해서 알아서해짐
E갤러1(36.38)2025-01-28 0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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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푸어(donate3378)2025-01-28 0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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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이브 굴러가는방식이 건설적인 질문을 하면할수록 아는게 많아진다는거임 이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같은데 이 말의 숨은뜻은 자기가 뭘하려는지 정확히 알아야하고 자기가 소속된곳에 좀 관심좀 가지라는거임 예를들어서 심한경우는 자기 꼽 메인 건물이 어디인지 모르고 npc스테에서 사는애들이라던가 아무튼간에 뭐가 어디에있고 그게 뭐할때 들르는곳인지 뭐 그런걸 많이 알면 알수록 도움이되는건 사실이긴함. 나도 홀에는 안살아봐서 잘 모르는데 아무튼간에 공유폴더나 알려줄때 분명 jxxxxxx 어디로가서 뭐 타야하는지 알려져있을거임
E갤러1(36.38)2025-01-28 03:27:00
답글
웜홀이 제일어려워잉
하우스푸어(donate3378)2025-01-28 03:31:00
5분이면 운이 좋았거나 이미알고있었을듯
익명(221.167)2025-01-28 02:15:00
홀박이 생활패턴
일어난다 누군가는 스캔해서 체인 뚫는다
머생긴다
핑친다 딴겜충 모인다
즐겜한다 다시 딴겜간다
- dc App
스테틱홀과 홀클레스 그리고 육안으로 확인가능한 홀의 중심 색을보면 됨
개 똥내나는 색상은 민마타 청량하고 감미로운 푸른빛이면 대충 칼다리짝이니까 스테틱에 클래스랑 색상이랑 딱 비교하면서 무한 롤링하면 나오지
근데 뭐 롤링해서 다릉거 꺼내준다쳐도 한5분걸렸나 존내 빨리찾아줘서놀람 걍운인가
시그가 존나많아도 8AU 돌려보면 뭐가 홀인지 아닌지 대충 암 조인캣포유
홀에 사는애들은 지타쪽 길찾는건 도사이기도하고 원래 그친구들도 지타는 이용해야하기때문에 항상 그런쪽 루트는 상시로 확보하고있지.
생각해보니 알고있는 웜홀인데 우리한테 쉽게가게해줄라고 공유폴더 작업한게 5분인듯
생각보다 공식만 알면 너도 쉽게할수있음 스캔돌려서 뜬 위치나 스캔강도 100맞추거나 그 이상으로 돌려서 8au스캔 긁어보면 스캔 진행도에 따라서 무슨홀인지도 다 나오니까
딱 아스태로주고 나오라면 어디로든 나올수는있겠는데 찾아가라 라고하면 모르겠음 예를들어 바머스바 허스 쳐박힌 웜홀 가라 하면 뭐 어케감
원래 지타출발해서 어디어디웜홀로 찾아와 이러면 안에있는사람이 길 알려주기전까진 막막한게 정상임?
보통 패스파인더 있는꼽이면 그거보고 유추하거나 나가는사람 따라가거나 공유폴더에 있거나 핑이나 사전정보에 있을수도있고. 정 모르면 물어보는게 맞는데 이런 홀 생활에 익숙하지않으면 초반엔 막막한게 맞는데 결국 시간이 해결해줌 나중가면 다 익숙해서 알아서해짐
기본적으로 이브 굴러가는방식이 건설적인 질문을 하면할수록 아는게 많아진다는거임 이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같은데 이 말의 숨은뜻은 자기가 뭘하려는지 정확히 알아야하고 자기가 소속된곳에 좀 관심좀 가지라는거임 예를들어서 심한경우는 자기 꼽 메인 건물이 어디인지 모르고 npc스테에서 사는애들이라던가 아무튼간에 뭐가 어디에있고 그게 뭐할때 들르는곳인지 뭐 그런걸 많이 알면 알수록 도움이되는건 사실이긴함. 나도 홀에는 안살아봐서 잘 모르는데 아무튼간에 공유폴더나 알려줄때 분명 jxxxxxx 어디로가서 뭐 타야하는지 알려져있을거임
웜홀이 제일어려워잉
5분이면 운이 좋았거나 이미알고있었을듯
홀박이 생활패턴 일어난다 누군가는 스캔해서 체인 뚫는다 머생긴다 핑친다 딴겜충 모인다 즐겜한다 다시 딴겜간다 - dc App
원쥬민의 생활기술...
썬 중심으로 8au 강도 150 이상 돌려서 한번에 홀뜨는게 보통 k홀 지타홀은 운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