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dows 생산 계산기가 돌아왔다.
아직 디자인이 투박한데 천천히 개선할 예정이고 지금은 기능 추가에 중점을 두고 있음.
사용법
초록색 박스 부분을 입력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채워짐.
생산할 블루프린트를 검색해서 찾고
Run 수와 ME 를 입력하고
생산할 성계를 입력하고
생산할 건물과 리그를 선택하고 세금을 입력하고 Calculate 버튼을 누르면 됨
Calculating type 은 뒤에 자세하게 설명할 건데
생산비가 궁금하면 Price , 만드는데 들어가는 정확한 재료 양이 궁금하면 Materials 로 설정한다고 알아놓으셈.
본인이 뉴비라서 리그가 뭔지도 모르겠으면 보너스 직접 입력해도 됨
보너스 : 생산 창에서 블루프린트 왼쪽에 마우스 올려서 나오는 숫자 중 밑에 둘 더해서(원래는 곱연산인데 수학적으로도 큰 차이없음) 5.2 라고 적어도 된다.
참고로 원래는 4.2/1.0으로 뜨면 정확한 값은 5.158 이고 널섹+텍원리그 보너스에 해당함.
본인이 생산에 조예가 좀 있다 하면 왼쪽의 ▤ 버튼을 눌러서 세부 설정을 할 수 있음.
컴포넌트 생산건물 / 리액션건물 그리고 만약 연료도 직접 생산한다면 연료도 따로 지정할 수 있다.
인덱스 및 보너스는 얼마든지 수동입력 가능하니 웜홀 사는 사람들은 직접 참고해서 입력하면 되겠다.
아이템을 하나씩 눌러서 트리를 펼칠 수 있다.
왼쪽의 리스트는 필요한 재료 숫자인데, 트리를 펼치면 그 중간 재료를 만드는 하위 재료로 바뀌어서 보여준다.
본인이 만들 재료는 펼쳐서 보면 되겠지?
또 재료를 Buy가로 살지, Sell 가로 살지, 혹은 내가 어디서 구해오는 기준 가격이 있으면 그 가격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
그 결과는 최종 Cost 에 반영되기 때문에 정확한 비용을 알 수 있음. (evecookbook 쓰면서 제일 아쉬웠던 기능)
그리고 이 가격표시는 트리 내의 같은 아이템들이 다 공유함. 예를 들어 한 트리의 Oxygen Fuel Block 를 셀가에서 바이가로 변경하면 다른 트리에 있는 Oxygen Fuel Block 들도 따라감
또 왼쪽의 최종 재료에 마우스를 올리면 어느 트리에서 필요로 하는지 하이라이트해서 보여주는 기능도 있다.
Open Tree 버튼은 자동으로 재료를 다 펼쳐주는 버튼이다.
내가 어차피 원재료부터 다만들거면 그 많은 재료를 하나하나 눌러서 펼칠 수 없으니
오른쪽에 체크된 기준으로 펼쳐 준다.
텍투 생산 입문자는 기본으로 설정된 Basement, Component ,Reaction 만 체크하면 되겠고 (이것도 기본값이라 상세설정 ▤ 안 누르면 신경 쓸 필요도 없다.)
연료까지 펼치면 다 펴는데 시간 오래 걸리니 주의.
이렇게 재료를 펼치고 나면 생산 Cost도 그에 맞춰서 변동된다. 펼친 직후에는 가격 로딩이 다 안 끝나서 이상한 가격이 표시될 수 있는데,
로딩이 끝나고 나서 아무 아이템에 가격표 Buy/Sell/Cost/Custom 눌러서 바꿔주면 다시 계산 해주니까 그 가격 보면 됨.\.
이 Cost 에는 생산비용(인덱스와 세금)이 모두 포함됨.
그리고 펼친 뒤에 Buy가 옆의 [C] 버튼을 누르면 재료들의 가격을 모두 바이가로 변경해주고, Sell 가 옆의 [C] 버튼을 누르면 모두 셀가로 변경해줌.
이렇게 하면 Sell 로 재료구할때와 Buy 로 구할때의 비용 차이도 확인할 수 있겠지.
모든 가격은 Jita 4-4 스테이션의 가격만 사용하며 Perimeter 나 Amarr 의 가격은 읽어오지 않음.
그리고 위에서 넘겼던 Calculating type 에 대한 설명
Calculating Type 을 Price 기준으로 지정하면 최종 재료가 해당 물품을 만드는데 딱 필요한 비율만큼으로 표시됨.
예를 들면 Fluxed Condensates 를 200개 만드는데 Neodymium 이 100개 들어가는데
내가 Fluxed Condensates 가 9개 필요하면 Neodymiuim 필요량이 5개 로 표시된다는 뜻임.(올림)
하지만 실제로 생산할때는 9개만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100개가 필요할거임.
그럴때는 Calculating Type 을 Material 기준으로 지정하면
Fluxed Condensates 가 10개가 필요하든 50개가 필요하든 어차피 200개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Neodymiuim 필요량이 100개로 표시됨.
내가 소규모 생산으로 요만큼 딱 만들거다 하면 Material 기준으로 봐야 만들 수 있을거고
내가 생산을 꾸준히 돌릴거여서 남는 재고들이 계속 생긴다 하면 Price 기준으로 보는게 편할 것.
물론 걍 계산기에 Run 수를 수백 수천으로 입력해버리면 어느쪽이나 결과가 비슷하게 나올 것.
일단 나는 뉴비들이 직접 만들기보단 가격비교를 하는걸 더 많이 할 것 같아서 Price를 기본값으로 지정해놓음.
여담으로 컴포넌트나 기타 재료들은 모두 ME 10% 기준으로 계산하게 되어 있다.
설?마 ME 10% 가 아닌 컴포넌트 BPO 를 돌리는 사람이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것도 개별 설정 가능한 옵션을 나중에 추가할 계획이긴 함 근데 진짜 개쓸데없는 기능인거 같은데
Cost 계산에 쓰는 인덱스는 서버에서 가져오는 값에 오차가 좀 있어서 약간씩의 차이는 남.
BPO는 이브에서 개발자용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받아왔는데 몇 가지 물품들이 누락되어 있는 것 같다.
일단 내가 확인한 바로는 크리스탈 임플 레시피가 없었음.
이거는 뭐가 빠졌는지 내가 한번에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본인이 필요한 레시피가 있는데 서버에 없으면 말해주면 수동으로 하나씩 추가해주겠음. json 형태라 추가하기 살짝 빡셈
내가 이거 만들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건 어쨌든 누가봐도 바로 편하게 쓸 수 있는걸 목표로 했음. 기능은 그 다음이고.
IPH 는 진짜 좋은 툴이지만 너무 복잡해서 생산 어느정도 하는 사람들도 안 쓰는 경우가 많고
evecookbook 은 자세한 생산 트리를 안 보여줘서 생산을 평소에 해 본 사람이 아니면 무슨 재료가 어디로 들어가는지 알 수가 없는 문제가 있었음.
그리고 evecookbook 은 run 숫자 몇천까지 늘리면 계산하는데 존나 오래걸리던데 대체 Run 수 올린다고 오래걸리는 이유를 모르겠음. 또 가격 계산도 무조건 바이가에 재료 사서 셀가에 파는 기준으로 보여줘서 내가 실제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을 계산하기 힘들었음.
그리고 IPH 나 evecookbook 쓰던 사람들은 바로 눈에 들어오는 차이점이 있을텐데 TE 와 시간 관련 보너스는 계산에서 싹 빼버렸음.
뉴비들이나 생산을 자주 돌리는 사람이 아니면 생산 시간이 솔직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
아무튼 아직 추가할 기능들이 좀 남아서 미완성이기도 하고 어떤 버그가 또 있을지 모르니 앞으로 계속 개선해 나갈 생각.
사용방법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디스코드 lindows 한테 친추해서 물어보면 된다.

개추
ㄱㅊ
생산은 돈 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시골에 살면서 필요한거 가볍게 설계도만 가져와서 자급자족 하려고 만들어 써야할듯...
오히려 생산은 돈을 벌기위해서 해야됨.. 대신 규모가 커야하지만
좋은소식이라길래 린도우 임신한줄
재밌겠당..
좆도 쓸모없노 - dc App
ㄱㅆㅅㅌㅊ
미친 개개추추추
캬 씹개추
개추
디코 친추 받아 주나요??
네 디코 lindows 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