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데 30년쯤 걸려도 상관 없다면 어디에 팔든 니 마음이지
이건 마치... 주식 상장된 종목을 들고 현거래 박치기 싸게 해주면 주식 입고로 넣어드림 이런 느낌...?
상권엔 싼 가격에 많은 물량이 있는데 뒷골목에서 50%비싼 물건을 누가삼?
내가귀찮아서 종종삼....
운송리스크랑 돈 묶이는거, 오더수가 무한정으로 걸 수 있는거 아닌거 생각하면 개손해임
장소랑 품목선정 잘하면 나쁘지않을수 있음
실제로 그렇게 해도 됨. 난 예전에 지타에 마켓 알트 하나 두고, 가끔 물건 왕창 사다가 헥으로 운송보낸다음 종종 본캐로 헥에 들러서 셀 걸어놓는식으로 했는데 세금이랑 운송비랑 다 제하고도 소소하게 벌렸음. 근데 해보면 귀찮음>>>>>수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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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주식 상장된 종목을 들고 현거래 박치기 싸게 해주면 주식 입고로 넣어드림 이런 느낌...?
상권엔 싼 가격에 많은 물량이 있는데 뒷골목에서 50%비싼 물건을 누가삼?
내가귀찮아서 종종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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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랑 품목선정 잘하면 나쁘지않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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