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프린트 효율화 어느정도되서 물건 파는데 생각해야할게 너무 많네
자원효율화 10찍어서 판매해야 그나마 손에 남음
나랑 같은 품목 파는놈들 가격대보면 존나 싸게올렸는데 저가격에 저거 팔아서 남는게 있나 싶음...

흡사 치킨 시켜먹을때는 생각없이 치킨 비싸다 이러고 있다가 막상 치킨집 사장되니까 저정도로 팔아야 그나마 먹고 사는구나 하는 느낌..

그래도 모바일게임마냥 딸깍이 아니라 원자재 수급부터 시세 보고 하는거라 그런가 경제시스템이 진짜 잘되있는거는 느껴짐
다른 게임에서도 생산하는거 좋아해서 했었는데 요즘은 전투보다 경제활동하는게 잼씀

 세금땜시 널섹 로섹에서 블루프린트나 생산, 인벤터 좀 하다가 하섹으로 옮길때의 쫄깃함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장사할때 이거는 주의해야한다.나 이런거는 하면 좋다. 노하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