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효율화 10찍어서 판매해야 그나마 손에 남음
나랑 같은 품목 파는놈들 가격대보면 존나 싸게올렸는데 저가격에 저거 팔아서 남는게 있나 싶음...
흡사 치킨 시켜먹을때는 생각없이 치킨 비싸다 이러고 있다가 막상 치킨집 사장되니까 저정도로 팔아야 그나마 먹고 사는구나 하는 느낌..
그래도 모바일게임마냥 딸깍이 아니라 원자재 수급부터 시세 보고 하는거라 그런가 경제시스템이 진짜 잘되있는거는 느껴짐
다른 게임에서도 생산하는거 좋아해서 했었는데 요즘은 전투보다 경제활동하는게 잼씀
세금땜시 널섹 로섹에서 블루프린트나 생산, 인벤터 좀 하다가 하섹으로 옮길때의 쫄깃함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장사할때 이거는 주의해야한다.나 이런거는 하면 좋다. 노하우 있을까?
거래량 어느정도 받아주는 품목은 지타에 팔기보다 얼라상권에 올려두면 수익이 유의미하게 올라감 물량 소화는 좀더 걸리겠지만
ㅇㅎ 고마웡 걍 적금 들어놓은 놈이라 생각하고 90일 박아둬야겟네
가끔씩 재앙급의 품목들이 있는데 만들기전에 미리 계산기 돌려봐야함 풀연구 풀보너스 받았는데도 이득 안남는 품목들
그런건 룻으로 떨어진다던가 텍투bpo가 돌아가고 있다던가 이유가 있는거임
ㄹㅇ 맞는듯 원재료 나름 평타쳐서 샀는데 파는거보면 이해안감
그거 탐사하다보면 데이터 렐릭 둘다 되는놈 잡아먹는 재료는 겁나많은데 재료값보면 걍 내가 쓰려고 만드는거 아닌이상 이득이 없어보임 재료값 따져봐도 5밀 이득인데 200밀 재료갑ㄱ해서 5밀 남는느낌이라 좀그랬음
텍원배가 좀 그런게 있더라 만들고보니 원가보다싼거
원자재 수급을 싸게 해야함 지타에서 파는거 사서 만들면 대체로 안남음
원재료 평타쳐서 샀다고 하는데 생산 제대로 돌리는 애들은 지타 Buy 가격의 80~90% 가격에 재료삼
우리에게 생산이란 운송해오기 힘들어서 블루 프린트만 가볍게 들고와서 잡템 주워서 녹인 다음 내가 쓰려고 만드는 용도임
원자재를 지타 바이가의 80% 정도로 꾸준히 대량으로 매입할수 있는 통로를 뚫어야함. 원자재를 파는 사람도 꾸준히 물건을 사줄 사람이 필요한거라서 서로 윈윈으로 사업적으로 접근해야함 인프라는 두번째 문제야. 그리고 큰배일수록 마진을 많이 붙여서 팔수 있기 때문에 배가 작을수록 많이 안남는게 당연함. 특히 슈퍼캐리어나 타이탄같은게 많이 남는데 이걸 생산하기가 쉽지가 않음. 블루프린트 카피 말고 오리지널로 만들어야하는데 이유는 카피로 만들면 그만큼 마진이 적게 남는거라 오리지널을 전부 구비해두고 있어야하는데 슈퍼캐피탈은 풀연구만 10년걸릴만큼 엄청남 사이즈가 작은건 적게 남기고 많이 파는 전략으로, 큰건 적게팔고 많이 남긴다. 이게 사업의 기본임
개인건물이 있어야함 npc스테말고 제작보너스붙은 건물에서 해야 이득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