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2 필요한 부품들 죄다 자급자족하는편임?
예를 들어 나는 보통 이슈타르 헐 만들어서 팔고 있는데 뭐는 배송해서 만들고 자급자족가능한거는 현지 조달해서 만드는데 보통 어캐하는게 효율적임?
배송비 붙으니까 이득이 없어 자선사업하는 느낌임.
주변애 큰손형님들은 자기가 광질해서 그걸로 싸게 제작해서 팔아버리니까 웃기게도 지타보다 싼 품목으로 자기 광질한 인건비 없다는 식으로 재료값보다 더싸게 팔아버리니까 경쟁자체가 안됨. 이슈타르를 190밀에 팔더라니까 ㅋㅋ
블루스크린 걍 지타 근처로 다시 옮겨서 지타에서 팔아야되나 회의감 들어..
그럼 품목을 바꿔
예를 들어서요 ㅠㅠ 품목도 바꿔보고 했는데 자기가 광질한거는 인건비 무시하고 올리더라구요 당연히 이슈타르 말고도 팔고 잇죵 ㅠㅠ
재료를 싸게 수급할 방법을 찾아야함
그래서 생산은 뉴비한테 맞지 않는다는거지
최소한 운송은 직접해야지
1. 컴포 BPO ME는 10인지 2. 리액션은 써커 리그 박힌 로섹 스트럭처에서 하고 있는지 3. 운송은 직접 하는지 4. 원재료들을 싸게 구매하고 있는지 당장 생각나는 원가 절감방법은 저정도인데 다 하고 있음?
리액션도 써커리그가 있음?
써커는 캐피탈 컴포에만 적용됨
자본 적으면 널섹생산 정말 힘듬. 보통 해당 얼라 거래디코에 원자재 사고파는데 이게 벌크로 이루어져서 힘듬. 그리고 t2함선이면 리액션해서 나오는 재료도 필요할텐데 이것도 구하기 힘듬. 그래서 그냥 하섹과 가까운 로섹이 난이도가 제일 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