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2 필요한 부품들 죄다 자급자족하는편임? 

 예를 들어 나는 보통 이슈타르 헐 만들어서 팔고 있는데 뭐는 배송해서 만들고 자급자족가능한거는 현지 조달해서 만드는데 보통 어캐하는게 효율적임?

배송비 붙으니까 이득이 없어 자선사업하는 느낌임.


주변애 큰손형님들은 자기가 광질해서 그걸로 싸게 제작해서 팔아버리니까 웃기게도 지타보다 싼 품목으로 자기 광질한 인건비 없다는 식으로 재료값보다 더싸게 팔아버리니까 경쟁자체가 안됨. 이슈타르를 190밀에 팔더라니까 ㅋㅋ 

블루스크린 걍 지타 근처로 다시 옮겨서 지타에서 팔아야되나 회의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