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인물들이 뉴비친화적이다
한도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람이 많고 친절하지 않은 사람은 츤데레다
그리고 이상하게 고여있을수록 츤데레력이 증가하는듯;;
2. 절망이 컨텐츠를 살린다
맞으면서 배우는거라지만 세 번 쯤 배 터지니까 정신 못차리겠음
근데 또 터지다가도 탐사 로또맞으면 도파민분출함
절망 - 희열 - 절망 - 희열 반복되니까 중독성이 좀 심한듯
3.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고인물들에게 실례라 붙잡고 계속 물어볼 수도 없고
뭐를 할 지, 뭐할지 정했으면 배는 뭐를 타야하는지,
그 배 피팅은 어떻게 할 지, 스킬이 없으면 어떻게 할 지,
입문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 알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이런 정보들을 얻기가 쉽지가 않다
4. 막연하다
나는 뭔겜이든 겜창력이 좀 있어서 잘 적응해서 괜찮지만
솔직히 이런 느낌의 자유도 있는 겜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3일내로 접고 나갈확률 67.9% 정도 되는듯
5. 그래서 도움받고 싶습니다
불쌍한 뉴비에게 각 컨텐츠별로 탈만한 배정도만 추천해주십셔,,
탐사, pvp, pve, 채광, 운송, 미션, 퍽치기 기타 등등
1티어 배들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탐사는 아스테로. 진짜 다른거 전부 다 비교해봐도 무조건 아스테로
pvp는 케바케. pve는 l4 미션은 래틀 t4 감마는 길라.
운송은 프레이터 기준 오벨리스크 다른거 다 버려. 딥트폿 기준 버스타드. 얘가 eph 젤 많이 나옴 (스킬 올만렙 기준 epb 19만찍음)
퍽치기는... 물어보는걸 보니 배클급은 추천해주면 안되겟고, 카탈 타셈 t2말고 t1 젤 썬거로 도배하면 1.3밀 정도로 맞출수 잇음
채광은 일단, 무조건 아이스만 캐셈 다른거 캐지말고. 리트리버나 인듀어런스. 매키나우 타지말고, 올카 타지마 의미없어
탐사는 사이트 캠핑 아니면 죽을 일이 없어. gate2gate만 절대 하지 말고 마웦클락 기동만 알면 끝임. 나머지는 사이트 잔류 시간의 문제이고, 디스캔 돌리지마 의미없음
점프 후 인딕이 있다? 인딕과 정반대로 마웦클락으로 도주 찍고 3초 후에 90도 꺾은 다른 방향으로 가면 안전 절대 못 잡음. 탐사할 때 버블에 죽는 경우는 없고, 이너샤 세팅하면 사이트 캠핑하는 센부 로키에도 안 죽음. 딱 하나 죽는게 사이트 캠핑하는 인딕DD 이건 걍 죽어줘야함 ㅎ
인게임 아이디 뭔데
조인소주 - dc App
이건... 정말로 너의 말마따나, 너무 막연해서 알려주기가 힘들구나. - dc App
경험이 조금 쌓인다면, 어떤 컨텐츠에 어떤 배를 쓸지 대충 감이 오고, 이를 토대로 zkillboard에서 피팅들을 둘러보며 알아서 알아내는게 가능하다만, 뉴비 입장에선 역시나 힘들 노릇 이겠지. - dc App
그래도 가능하나마 대답 해 준다면, - dc App
탐사에는 아스테로가, 돈이 없다면 헤론을 쓰면 된단다. 아스테로의 장점은 코옵클락, 워프중에도 항시 은신상태를 유지 할 수 있어 안정성이 크게 올라간단다. 헤론은 이 코옵클락이 불가능 한 대신 값싸다는 장점이 있지. 다른 4대팩션 탐사프리깃과는 다르게, 미듐 슬롯이 넓어 탐사에 쓰기에도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다. - dc App
pvp,pve는 정말로 너무 두루뭉실하여 대답해주기가 어렵구나. 너무나도 큰 범주를 아우르는 단어라 무얼 하나 찝어주기 곤란하다는 뜻이지. 정말로 무궁무진한 종류의 pvp와 pve가 있으니 이건 경험을 차차 쌓아가면 해결 될 터. 후술한 미션과 퍽치기도 각각 pvp와 pve의 한 종류이니 명심하도록. - dc App
채광같은 경우에는 아마 뉴비이기에, 다중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지 않을테지. 그렇다면 추천하기 힘든 콘텐츠이지만, 그럼에도 설명 해 주자면.채광에는 크게 두 종류로, 광역버프 함선과 직접채광 함선으로 나뉜다. - dc App
광역버프 함선인 포어포이스(중형) 오르카(대형) 로퀄(캐피탈) 상기 함선들은 주변 채광선들의 효율을 몇할정도 올려주는 식으로 동작 하기에 쓰는 채광선의 대수가 많다면 높은 효율을 자랑하지만, 뉴비가 쓸 물건은 못 되지. - dc App
직접 채광 함선에는 리트리버(많은 저장고)-매키나우(강화형) 프로큐어(단단한 채광선)-스키프(강화형) 코베터(신속한 채굴)-헐크(강화형) 이건 본인의 취향 따라 알아서 선택하면 될 것이다. 개인적인 내 추천은 리트리버 이다. 뉴비인 만큼 하이섹에서 혼자서 채굴할텐데, 강화형을 쓰지 않는 한, 퍽치기의 위험에서도 안전 하기에 저장고가 넉넉해 한번에 오래 캘수있는 리트리버가 제격이다. 코베터는 저장고가 작아 여러번 옮겨주어야 하지. - dc App
운송은, 뉴비에게는 정말로 절대로 뉴비이게 추천하지 않는 컨텐츠이다. 정말로. 코퍼레이션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퍼블릭 유저계약들을 수주하게 될 터인데, 이런 것들은 보통 로섹에 있어 dst를 써야 하는 등 위험한다던가, 프레이터라는 거대한 함선을 써야만 옮길 수 있을만큼 거대하다다던가, 하는 문제들 때문에 절대 뉴비가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아니니 지금은 보류하도록. 이브 특유의 보증금 시스템 덕에 높은 리스크는 덤이다. - dc App
미션의 피팅을 찾아보는 것은 간단하다. 미션을 수주하기 전에, 그 미션을 주는 에이전트의 정보를 확인하면 레벨이 써져 있을 것이다. 그 레벨이 1레벨이라면 그저 구글에 eve online l1 mission fit 이라고 검색하면 될 뿐이다. 미션에 쓸 수 있는 함선들은 너무도 방대하고 함급도 레벨따라 천차 만별이기에 뭘 하나 콕 집어주기엔 어렵다는 점 알 수 있도록. - dc App
마지막으로 퍽치기, 뉴비가 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컨텐츠이다. 그럼에도 못할 건 없지. 보통 쓰는 함선은 토네이도외 카탈리스트 탈로스 등이 있지만, 상기한 dps쉽 외에도 선행스캐닝, 루팅하울러 등 여러 종류의 함선이 필요하지만. 솔직히 뉴비에게는 이 이상 설명 해 주어도 배수거신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지금 혼자서 하기엔 무리가 있는 콘텐츠이니 도와줄 다른 이들이 없다면 조금 더 경험을 쌓은 후에 시도 해 보도록. - dc App
조인소주
탐사. 아스테로랑 버자드(코버트옵스계열) Pvp. 추천불가인데 왠만하면 크루저기준 속도 10앱번으러 900이상나오는배 Pve. 거의 대부분의 pve는 이쉬타로 가능하다.(데드빼고) 운송. 하지마라 미션. 템페 마차 바거순으로 퍽치기. 카탈 토네. 경우에따라 코얼서까지
각각의 1티어 배를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참 어려운 질문이다. 그 이유는 탐사도 어떤 사이트를 털건지에 따라 함선을, 피팅을 달리해야하고 PVE도 랫질, 인커전, 어비셜, 광질에 따라 배와 피팅이 서로 다르다. PVP는 말할 것도 없이 더욱 상황이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뉴비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각각 탐사, pvp, 운송, 미션, 퍽치기 컨텐츠
를 위한 배를 생각해 볼 때, 다음과 같은 배를 추천하고 싶다. 첫번째는 탐사다. 조금이라도 고이게 되면 아스테로, 버자드, T3 크루저들을 타고 탐사를 다니겠지만, 뉴비입장에서 위의 함선들은 비싸기 그지없다. 위의 함선들을 타고 다니다가 터지기라도 하면, 복구가 힘들 정도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값싼 헤론으로 터지든 말든 계속 던지는 방향으로 가는게
@E갤러4(220.85) 좋다. 탐사의 경우, 뉴비 입장에서 널섹에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기대 수익이 높을 것이다. 렐릭위주로 털되, 데이터 사이트는 특수한 사이트가 아니면 수익이 높지 않으므로 배제해도 된다. 특히 산샤지역과 구리스타 지역의 렐릭은 맛있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큰 리스크를 지고 큰 수익을 노릴 경우에는 가봐도 좋다. 렐릭 및 데이터를 해킹할 때에는 꿀팁 몇 가지가
@E갤러4(220.85) 있는데, 그 중 하나는 6의 법칙이다. 어떤 노드에서 사방, 즉 6방향으로 뻗어나갈 수 있다면, 그 노드는 절대적으로 안전하다. 즉 방화벽 같은 방해물이 나오지 않는다. 한가지 예외가 있는데, 만약 위와 같은 노드를 클릭했는데, 방해물이 있다면, 1거리 이내에 코어가 있는 경우이다.
또한 코어의 위치는 일반적으로 시작지점에서 부터 먼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일단 먼 곳으로 뻗어 나가는 전략이 매우 유효하다. 해킹을 하다보면, 유용한 유틸리티 도구들과 방해물들 외에, 마치 수수께끼 상자처럼, 흰 구슬 모양의 문양이 뜰 때가 있는데 (데이터 캐시), 이 문양에서는 유틸리티 도구가 뜰 수도 있고 방해물이 뜰 수도 있다.
이런 데이터 캐시는 발견하자 마자 까지 말거, 최후의 최후 까지 남겨놨다가, 도저히 더이상은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때 열어 보는 것이 좋다.
@E갤러4(220.85) Pve는 경우의 수가 다양해서 어떤 함선이 좋을지 추천해 주기가 어렵다. 뉴비라니까 하이섹에서 해볼만한 컨텐츠를 몇 개 뽑아보자면 우선은 하이섹 데드 털이가 있다. 데드사이트는 확률적으로 매우 비싼 데드 모듈을 드롭하기 때문에, 한번 돌아봄 직 하다. 제대로 피팅을 갖춘다면, 하이섹 데드 사이트 자체는 벡서네이비 이슈로 충분히 가능하다. 데드사이트를 찾는
@E갤러4(220.85)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프로빙이고, 다른 하나는 에스컬레이션이다. 전자는 직접 프로빙을 해서 데드를 찾는 거고, 후자는 일반 어노말리 사이트, 예를들어 구리스타스 은신처 같은 사이트를 클리어했을 때 낮은 확률로 너만을 위한 데드사이트가 나오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에는 제 3자가 난입을 해서 데드모듈을 뺏아갈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 왠만하면
@E갤러4(220.85) 하이섹에서는 제3자가 난입하는 경우는 많이 드물다. 다른 하나는 어비셜을 도는 것인데, 어비셜이라는 거는 간단히 말해서 20분 시간제한이 있는 1인 던전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어비셜은 총 5가지 종류가 있고, 각각의 종류마다 난이도가 구분되어 있다. 따라서, 종류마다, 난이도마다 피팅이 다 다를 수 있다. 따로 갤에 물어보면 고인물들이 알려줄 것 같다.
@E갤러4(220.85) 또한 널섹에서 진행하는 pve는 일반적으로 랫질이 될 것 같다. 즉 어노말리 사이트의 npc 몹을 잡고, 현상금을 가져가는 컨텐츠인데, 몸은 매우 편하긴 하지만 고수익을 얻기는 어렵다. 특히 뉴비 입장에서는 널섹 랫질을 바로 하기는 수익성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그런게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이시타가 티어 픽이고, 길라, 머라우더 등으로 돌기
@E갤러4(220.85) 도 한다. 뉴비 한정으로 벡서 네이비 이슈를 타고 랫질을 해볼 수도 있으나, 본격적인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 채광의 경우에는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다. 단일 클라로 하섹에서 채광을 하는 것은, 똥쓰레기를 망태기에 주워 담는것과 비슷하다고 듣긴 했다. 채광이 마렵다면 널섹 콥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운송또한 해줄 말이 별로 없다. 다만 전재산을
@E갤러4(220.85) T1 하울러에 싣고 가다가, 퍽치기에 터져서 울부짖는 뉴비들을 심심찮게 보곤 했다. 뉴비입장에서는 리스크는 굉장히 큰데, 수익성은 좋지 않으니 왠만하면 하지 마는것이 맞겠다. 미션의 경우, 버너미션이라는 특수 미션을 빼면, 수익성이 많이 좋지 않다고 알고 있다. 차라리 어비셜 쪽으로 파보는게 좋을 수 있다. 퍽치기는 단일클라로 한다면 수익을 낼 수는
@E갤러4(220.85) 없고, 단순 재미를 위해 해 볼 수는 있겠다. 민마타 어택배클인 토네이도가 전통의 퍽치기 쉽이고, 0.5시큐리티 기준으로 카탈리스트 또한 토네이도와 맞먹는 딜을 넣을 수 있다고 듣긴 했다.
@E갤러4(220.85) 한도챗 일부 븅신 고인물 련들이 서로 좆목질 하기에 바쁘고, 뉴비들한테 함부러 대하는 걸 보면 눈살이 찌뿌려 지곤 한다. 갤에 와서 많이 물어보고, 또 좋은 콥에 들어가서 고인문들한테 많이 물어봐라. 한도챗 븅신련들이나 알려주는걸 귀찮아하고 은근 꼽을 주지, 콥을 잘 들어가면 고인물들이 뉴비 핥아보려고 열심이다. 파이팅하고 조인 arirang request
겜창력ㅋㅋ 왠지 반갑노 근데 글로 사람 끌어들이는 능력이 있으시네 . 36댓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