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에서 미동도 못한채

철창사이로 먼 산만본채

입에서 썩을듯한 암내를 풍기며

라떼는 말이야만 하루 수천번 반복하는

쓰레기같은 틀딱들이 사라져야한다


하지만 오갈데없는 노친네들은

이브는 접었지만 커뮤는 못접은채

이곳을 오염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