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에서 미동도 못한채
철창사이로 먼 산만본채
입에서 썩을듯한 암내를 풍기며
라떼는 말이야만 하루 수천번 반복하는
쓰레기같은 틀딱들이 사라져야한다
하지만 오갈데없는 노친네들은
이브는 접었지만 커뮤는 못접은채
이곳을 오염시키고있다
경로당에서 미동도 못한채
철창사이로 먼 산만본채
입에서 썩을듯한 암내를 풍기며
라떼는 말이야만 하루 수천번 반복하는
쓰레기같은 틀딱들이 사라져야한다
하지만 오갈데없는 노친네들은
이브는 접었지만 커뮤는 못접은채
이곳을 오염시키고있다
젊어서 좋겠다
팩트)이새끼도 틀딱
이런새끼특이 지가 생각하는 기득권이나 뭐 지 눈에 밟히는새끼들 이렇게 존나 까대다가 소원대로 없어지면 지가 으르신 행세해대기 시작함ㅋㅋ
긁혔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