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갤은 여전히 개판이구만.....
내가 광 바이백하던시절엔 욕 졸라게하더니
더한 조건으로 하는 애들에 대해선 옹호글도있는거보면 여전하구나 싶다
일단 본인은 바이백은 옮기는거의 귀찮음 + 파는거의 귀찮음을 감수해주는거로 살짝 싸게 매입 한다 라는 골자가 조금 있다 생각하는사람임.
본인은 고퓨있을시절에 바이백기준을
- 78.233%의 정제효율 기준 바이가 92%적용하여 정산 (당시 널섹 최대효율)
이렇게했었고
AGMI 광부채널의 바이백기준은
- 지타 /페리미터 중 높은쪽 바이가격의 100%~ 105%
이렇게했었음
대부분은 사용할 미네랄이였지만 너무많이나오는건 지타에 팔고 그랬었음. 수익? 미묘함
바이백 이거 말이 복지지 정산 가격이 50빌짜리 원기옥, 입방수만 5밀이상의 원기옥 이런거 계속맞으면 진짜 정신나간다.
너무 뭐라 하지말고 바이백 비율을 협의하는거로 조정을해
결론은 딱 짤라 말할 수 있음.
"비율이 꼬우면 니가 옮겨서 직접 팔아라 그게 싫으면 최소한 비율 협의를 해봐라"
직접옮기는거 쉬워보이지?
가격 좀만높아져도 퍽치기 케어할수있는 피팅해야되는데 그러면 옮길수있는양이 적어져서 옮기는데 매우오래걸리게됨.
그냥 귀찮은 비용을 수수료로 지불한다고 생각해. 그게 나을거야
나가토 모든 서비스 밴
요즘은 미쳤다고 50빌 80빌 담지않는이상 노리는새끼 하나도없음
50빌은 시발 얼마나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게 널섹에서 50빌씩 들어옴ㅋㅋㅋㅋㅋ 올미네랄로
호감작을 온갖곳에서 하고 다니니까 그러지
그 당시에 바이백 자체가 뉴비들 이스크 좀 챙겨주려고 하던게 대부분이였고 사이즈 커지면 알아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런거 다 쌩까고 바이백 비율 후려쳐 놓고서 문제없다 쳐 우기니까 욕을 처먹은거지 떡밥 도니까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도 그렇고 맥락 다 짤라 처먹고 자기방어하는것도 그렇고 사람이 시발 변하지가 않냐
난 최소한 다른사람들보단 좋은비율로 바이백했었음. 뭔 같잖은소리를하고있어
@Atharnal 그래서 나가토 스탠다드가 생김? ㅋㅋㅋ
그거 졸라 개 억까인건알지?
ㅠㅠ 흙흙 앗눙하세요.. 저능 아그미에서 자란 한글화뉴비에욤... 저능 잘자라서 적응했어욤... 감사했슴미다 ㅠㅠ
와 이게 살아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