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세계관이
캡슐리어가 4대팩션 다 조져버리고
어쩌다 세상이 대충 망해버려서

남은 클론들이 다시 문명을 세워나가는
그런 설정인데

고작 콜벳주제에
점프드라이브 쓸수잇고
트리글 스몰건 두개달수있으면서

광만 조금 있으면 임시 스트럭쳐 지어서
(짓는데 30초)
생산 가능한 "최첨단" 기술을 느낄수잇슴



단점은 오버뷰가 없어서 먼가 어색하고
"캡슐리어"가 아니라서

죽으면 그냥 바로 랜덤한 지역에 스폰함
그리고 게이트조차 직접 지어야해서
이동이 좆같음




초기라서 다들 뭐 생산하고 광만캐는데
최단루트로 무기랑 탄생산 찍고
다 패고 다니면서 뺏은 광으로 연료 정제해서
점프하고 다니면

내가 우주 징기스칸임ㅋㅋㅋㅋ


그냥 옹기종기 생산하고 채광하고 뭐 그런 로망잇는
친구들은 재밋게할듯
오히려 그런부분에선 레거시 이브보단
나은점도 있고 UI가 이쁨




+
글고 블록체인 어쩌고 이건 내가 좀 알아봤는데
코인팔이하겠다는거는 아닌거 같음

기존의 사용자 - 서버 - 사용자 구조의 데이터 교환하는
시스템을 WEB3인지 뭔지 어쩌구 뭐시기해서
어쩌구 블록체인 기술로 플렉스 볼트 비스무리한거
만들고 플렉스 입출금 하고 하는것도 그 기술 쓰겟다는거고

글고 이브에서 Esi 같은 Api도
그런 무슨 블록체인뭐시기 코드가지고 무결성검사 하고
그 네트워크에서 관리하게 하게끔 바꾸는듯함

이래저래 알아는 봣는데 아무리 심하게 가도
플렉스가 EVE코인으로 바뀌는 수준? 정도의 변화라서
이걸 가지고 코인장사를 하는건 음...

NFT 어쩌구 하는것도 보면 그...
각자 가진 스트럭쳐 ID 같은걸 무슨 블록체인 뭐시기에서
서로 구분되게끔 뭐랄까 온라인 등기같은 느낌인거고
그걸 중앙화된 서버 보다는 탈중앙화된 뭐시기를
뭐시기 해서 거시기 한다(대충 알사람은 알아들을듯)

뭐 그런거더라
내가 이해한게 틀렷으면 잘 아는사람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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