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라인? 그거 먹어보고싶어서 코르벳타고 가보고있었는데 한 중간쯤 가니까 npc들이 워프 장소에 대거 대기까다가 터뜨려버림
알 상태로 겨우 탈출해서 정거장에서 한숨 돌리려하니까 정거장이 없어서 띠용?하고 계속 전진
그대로 알상태로 5점프정도 했는데도 정거장 없이 배달시킬수있어보이는 기둥이랑 시타델?인지 뭔지하면서 도킹권한 없는 곳만 계속 보이드라
그레서 조졌네 하면서 계속가다가 한 3점프 남았을때였나 미처 못본 npc의 공격에 증발해버림
널섹 넘나 무서운 곳
다음엔 웜홀로 한번 탐험해봐야지 쿠스터 근처 웜홀은 위성인지 행성인지 말고 암것도 안보이던데 딴덴 어떠려나
널은 npc널 말고는 다 주인있는땅임
주인? 설마 널섹은 쿠스터처럼 공용 정거장이 아예 없음?
그거 시스템아래보면 소버린티허브 주인이 있을건데 그런데는 없음 npc가 점거중인 곳은 시스템별로 다른데 그냥 사실상 없다고보는게 제일 좋을듯
아하 그렇구만 그래서 코퍼레이션들이 거점 위치를 강조하는구나
널섹과 로섹의 차이점이 그거임 널섹은 npc 정거장이 정말 없어서 유저그룹이 따로 그 지역을 먹고 거점을 만들어서 생활함
그래서 지금은 필요한 광석들 웜홀로 파밍중 아직 꼽을 안드가서 널섹은 물리적으로 힘드네
얘 누가 데려가라 재능있다
널섹 관심있음?
일반적인 NPC 는 알 안때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