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인데 인커서스에 워프 속도 올리고 노즐 박아서 얼라인 2초 이내 워프속도 8.7AU로 맞춰놓고 쉴탱 박고 슬리퍼 룻 운반선으로 쓰고 있음.
그래도 혹시 몰라서 배 이름을 Unarmed Civilians (비무장 민간인)로 써놨는데, 이상하게 이름 바꾸고 나니까 3일 사이에 퍽치기 1회, 로섹 게캠 1회 당했음.
간발의 차로 둘 다 죽지는 않았는데, 이름이 혹시 퍽치기꾼들한테는 오히려 구미가 당기는 이름인가?
뉴비인데 인커서스에 워프 속도 올리고 노즐 박아서 얼라인 2초 이내 워프속도 8.7AU로 맞춰놓고 쉴탱 박고 슬리퍼 룻 운반선으로 쓰고 있음.
그래도 혹시 몰라서 배 이름을 Unarmed Civilians (비무장 민간인)로 써놨는데, 이상하게 이름 바꾸고 나니까 3일 사이에 퍽치기 1회, 로섹 게캠 1회 당했음.
간발의 차로 둘 다 죽지는 않았는데, 이름이 혹시 퍽치기꾼들한테는 오히려 구미가 당기는 이름인가?
그런거 아무 소용없음 배이름을 뭘로 짓든 아무도 신경안씀 그거는
그런 이름은 보통 생뉴비 아니면 나 좀 쳐달라는 고인물이 씀
얼라인 2초미만인데 어케 퍽치기를 당하누
게이트 왔다갔다 하면서 무슨 서버핑인가 뭔가뭔가 맞추면 락온 1초만에 할수있다는글있음. 그리고 얼라인 1.5 이상이면 반올림해서 2초로 인식한다고도 하고. 나도 얼라인 1.6초였는데 아바존에서 태클당해서 뒤짐
1.97초라 안심했는데, 게이트 랜딩 시점에서 뭔가 맞은 듯. 아마 서버 핑 차이일지도. 그리고 언독 시점에는 기본 속도랑 방향 때문에 반대로 가야하면 오히려 방해돼서 얼라인이 2초 넘기더라. 왜 ss 박는지 알았음.
게이트 랜딩시점이면 스마트밤에 뒤진거갯지 랜딩도중에 터지는건 맛밤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