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용이긴 했지만 커스텀 오피스 세율이 낮은 성계 열심히 뒤져서 겨우 찾아내고, 머리 존나게 굴려서 1클라로 P3 까지 만들어서 딱 3일 팔았는데. 


오늘 PI 하러 가보니 운송비가 이상해서 보니까 3명짜리 콥이 커스텀 오피스 세율을 50%로 올렸다... 어제 분명 10%, 5%였던 거 확인했는데...


아직 인프라 설치비 본전도 못뽑았는데 그냥 내일 전부 철거하기로 했다.



일주일간 24시간 비행한 파일럿 1명인 거 확인하고 온 성계니까 아마 나밖에 PI 하는 놈 없는 것 같은데.



오피스 건물주가 월세를 올리니까 ㅈ같아도 그냥 나가기로 했다.



25%면 연습용이니까 인프라 설치비 뽑을 때까지는 해봤을텐데 미친 50%는 누구 아이디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