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질문해도 괜찮은건지 모르겟는데 혹시..


1. 몇십년동안 한 유저들도 있어? 안질리고 재밋게 하고있니?


2. 형편도 그저 그렇고 먹고살기가 너무 바빠서 

   일을 하면서도 무언가 게임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찾아보니까 이 게임은 뭔가 방치형까지는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이것저것 몇번 클릭해두고 가만 냅둘 수 있는 게임인것 같아서

   해보려는 이유가 가장 큰데, 이게 맞는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