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정리 해줌.


널섹이링 로섹 둘다 문마가 있음.


하지만 널섹은 문마 4광부터 64광이 나옴.


(수정) 로섹은 4광과 8광이 매인임.  64광까지 나오기는 함. 하지만 64광 자체가 많지 않고 문덩어리 프랙쳐 (터뜨려서 광질할수 있는 크기로 소행성을 바꾸는것)도 플레이어가 정하지 못하기에 애매함. 




이게 생각보다 큰 차이인 게 4광은 (8광은 문 드릴 때문에 쓰레기 됨) 문구보단 4광에서 나오는 미네랄이 주 수입원임. 16광부턴 미네랄이 아니라 순수 문구만 나옴.




그래서 로섹은 Gneiss나 Ochre같이 미네랄 채광이 매인임.




하지만 널섹은 문마에서 나오는 문구가 꽃이며 에스헙 업글을 통한 대형 미네랄 사이트들이 존재함.




솔직히 내가 광부로서 클라수를 늘리고 제대로 하고 싶다. 그럼 널섹이 맞음.


그나마 로섹이 체광쪽에서 널섹보다 좋은 점은 가스가 쉽다는 건데 지금 가스가 쓰이는 용도가 맛없음.




그래서 로섹은 중/소규모 얼라나 콥들이 즐기기에 적당함. 채굴도 정당한 크기의 사이트들이고 터너랑 가깝다면 그걸로 스몰갱 다니기 편함.




널섹이 거대 연합들의 땅임. 문마도 광물 아노말리들도 5~6클라들이 혼자서 먹기엔 너무 큰 크고 20클라 돌리는 할배들도 몇 시간은 걸릴 정도로 사이트들이 큼.




인더:


로섹은 하섹이랑 가까워서 dst로 물자 공급하기 쉬움.


널섹은 하섹으로 가려면 점프레는 기본이고 그것마저 렌서드넛으로 노리는 전문가들이 있어서 물자 공급을 하섹에서 가져오는 걸 매인으로 할 수 없음.




그래서 널섹은 플레이어 건물들에서 오는 인더 보너스들이 높음. 니들이 만들어서 써라~


즉 수요가 굉장히 높고 그걸 공급하기 위한 준비 물자들도 많다.




랫질:


비교하는 게 실례임.


로섹은 랫질 사이트가 있지만 그거 할 바엔 걍 해반이나 팩션 전쟁허셈.


널섹은 이쉬타만해도 시간당 60밀, 다클라는 시간당 450~500밀, 크렙은 시간당 1빌임.




어비셜은 로섹 널섹에서 둘 다 할 수 있는 거라 그걸 어느 시큐의 특성으로 말할 순 없음.




탐사:


사이트당 평균 룻팅은 로섹이 더 좋음. 이번 윈터 넥서스 탐사 사이트들도 그렇고 ccp에서 탐사는 로섹이 제일 맛있게 해놨음.




하지만 널섹엔 특수 탐사 사이트들이 있음. 고스트랑 슬리퍼 사이트들인데 내가 탐사로만 먹고살겠다 하는 사람들은 결국 저 특수 사이트들을 해야지 그게 수익이 됨.




거기에 널섹은 탐사 업글을 에스헙에 달수 있는데 디티 기준으로 모두 리스폰 되는 일반 사이트들이랑 달리 탐사 업글이 있는 성계는 주위 (1~2점프네에) 지속적으로 데이터 사이트들을 만듦. 그리고 데드 에스컬처럼 탐사 에스컬이 그 데이터 사이트들을 함으로써 나올수 있음.




탐사 정리:


탐사는 렐릭이랑 고스트, 슬리퍼가 제일 맛있음.


그래서 난 일반 사이트들만 돌 거야 하면 로섹에서 렐릭 찾아다니는 게 맞음. 그래서 로섹은 사이트의 질이 널색보다 평균적으로 높음.


널섹은 질보단 양, 그리고 특수사이트들로 승부를 보는 것임.




PI:


PI는 걍 닥치고 널섹, 웜홀이 짱임. 행성들의 자원량이 비교할 수 없음.




PVP:


뭐 이건 이미 알겠지만 로섹은 스몰갱 위주의 싸움이 매인이며 널섹은 대규모가 매인임. 여기서 대규모라 하면 500~1200명의 타이다이 ㅈ되는 싸움들도 있지만 웬만한 스트렛 옵도 100명 정도 나가는 플릿이고 로섹은 최대 20~30명의 플릿인 것에 차이가 있음.




그리고 로섹은 버블이 없어서 캐피털 함선 사용에 있어서 꽤 널널함. 가끔식 드넛 한두개 던지는건 꽤 있는 일임.


근데 널섹에서 캐피털 함선을 옵에 던졌다? ㅅㅂ 전면점임. 널섹은 게다가 드넛 한두 마리만 던지는 게 아니라 일단 지르니트라 몇십 대를 1웨이브로 던지고, 그 후 2,3,4차 웨이브로 리벨이슈, 피닉이슈, 브수팅 로꽝, 케리어, 팍스등이 나감.




결론:


위에 말했지만, 로셸은 중소 규모 그룹들을 위한 땅임. 팩션 전쟁도 그렇고 결국 내가 땅을 소유할수 없고 NPC건물들이 있어서 스트럭쳐 엥커의 의미도 널섹만큼 크지 않음.


그래서 지킬 게 얼마 없는 만큼 관리할 것도 적어서 큰 숫자가 필요 없음. 반대로 땅을 관리하며 필요한 것을 추가할 수 없는 만큼 많은 사람을 다 지원할 수도 없음.




그래서 웬만한 로섹 단체들은 (스너프, 딥워터, 등등)은 로섹에 기반을 두지만, 웜홀과 널섹에 발을 조금씩 담고 있음. 니수와만 해도 니듀로 웜홀에 뉴비들 보내서 성장시키고 자원 가져오고 있고 딥워터도 드론랜드에 발담고 있음. 소주도 드론랜드 왔다고 한 것 같긴 한대 그건 "그렇더라~"이지 내가 확인 안 해봄.




널섹은 땅이 자기 소유임. 그래서 그만큼 필요한것들로 채울수 있으며 도킹할 npc 건물이 거의 없어서 (특정 리전들에만 있음) 건물 엥커가 필수임.


필요한것들을 (채광 업글, 랫질 업글, 탑사 등등) 채울수 있는 만큼 대규모 얼라, 코얼을 지원할수 있음. 반대로 그만큼 지킬것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필요함.




한인 콥들만 봐도 멤버수 제일많은 콥들이


1위. 캣4유 (원홀)


2위. 블렉패럿 [다도] (널섹)


3위. 삼지창 (널섹)


4위. 아리랑 (널섹)


5위. 암크(널섹)


참고로 웜홀은 널섹보다 더 위험함. 널섹은 터졌다 싶으면 어셋 세이프티로 물자들을 로섹으로 보낼수 있지, 웜홀은 터지면 끝임. 로컬챗의 유무도 그렇고 디스켄과 "귀"의 의존도도 그렇고. 뭐 그만큼 많이 벌긴함.


반박 시 댓글 창에서 인간처럼 토킹어바웃 ㄱㄱ. 내가 틀렸으면 틀린 부분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