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빗 > 드심 > 하누만 > 새우 > NKAP


문래빗이후로 접었다가 뭣도모르고 드심에 들어갔다가 해명편지 써가면서 갤꼽으로 들어갔었음 


딱히 PVP를 즐기거나 한건 아니고 그냥 살덩이였음


그리고 접은지 한 3년이 되었네  요새 분위기는 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