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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은 안썻지만 계속 하고있었다.
대충미션하고 대충하다가 드디어 꼽에 들어가서 여차저차 배우고있다
초반엔 디스트로이어 뿌러먹고 세상무너지는줄 알았지만
이젠 안정적으로 돈을 얻을수있는 방법을 배웠다!
어비셜 이란걸 돌기 시작했다.
오오... 어비셜 진짜 좋은데? 라고 생각하고 걍 많이 사뒀다

언젠간 다 쓰겠지뭐
그리고 미션도 많이 많이 깨고있다.
예를 들면 AIR 커리어를 75% 정도 완료했다!
탐험가가 제일 힘들었다...
널섹 하섹 로섹 지역을 5개씩 돌라고 하더라 점프 40번 찍고 오토파일럿을 돌렸다. 자고일러났더니 집이더라. 엌ㅋㅋ
(깨긴함)
오늘 에이전트 3단계를 해금했다! 신난다!
이걸 빠리 열고싶었던 이유는..
나의 초슈퍼 울트라! 킹왕짱!
드레이크! (닉네임: 플라잉 트라이폴드)
를 제대로 써보고싶었다.
크니까 좋겠지? 으흐흐
그리고 그냥 예뻐서 사본 함선도있다.
아스테로(닉네임: 탐사해로)다.
들어가는 돈은 왠만한 전투순양함보다 두배 정도 높던데 왜그런지 설명해줄 고인물 구함.
아무튼 지금하지하면서 안해본건 가스 채광이랑 PvP다. 뭐.... PvP는 돈이 앵꼬상태니 돈을 벌고 시작해보도록하자..
지금 내상태로 PvP는 사치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내 함선들을 올리고 글을 끝낸다
다음달에 한번 더 쓰지않을까? (몰?루)

ㅋㅋㅋㅋㅋㅋ귀염
단순하게 설명해서 드레이크랑 아스테로 정보->산업에서 들어가는 재료값 확인해봐. 그리고 아스테로같은 팩션 함선은 bpo가 없고 bpc를 lp스토어에서 구매하는거라 bpc부터 값이 좀 나감
대중화되지못해서 값이 나가는데 재료값도 비싼 그런거구나
귀엽네
드레이크~ 로망이었던~ 헤비미사일~
용병은 혼자서 하려면 힘드니까 꼽이나 그런데 도움요청해서 1:1로 듀얼 걸어서 깨봐
안그래도 해준다고하더라고
아스테로가 비싼 이유는 클로킹 상태에서 워프가 가능한 "코버트 옵스 클로킹 모듈"을 장착할 수 있어서 그럼. 원래 해당 모듈을 쓰는 함선들은 스킬요구치가 많이 필요한데 아스테로는 스킬 요구치가 낮음. 그리고 피팅 여유가 많아서 pvp세팅도 가능하는등 이점이 있음. 그런데 탐사목적이면 코옵클락 장착가능하고 탐사보너스는 같은 메타몰포시스가 아스테로 반값이라 그쪽을 권장함
가격 자체만 따지면 lp니 생산이니 뭐니 파고들어가야해서 귀찮고 여튼 저런이유와 이쁜 외모덕에 수요가 꾸준해서 가격이 유지가됨
덤으로 배틀쉽급은 프리깃을 하나씩 넣고다니는 보관함이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기도해서 하나씩 넣는 경우도 많음
@E갤러5(106.250) 프리깃을 넣고 다녀??? 뭐 드론처럼??
그냥 넣고다니다가 프리깃 필요할때 옮겨타거나. 배틀쉽 터지면 안에있던 프리깃에 탑승한채로 나와짐. 꽁으로 조립된 프리깃 하나를 더 넣고 다닐 카고가 있는거라 활용하기 나름
잘해봐 - dc App
평판은 얼라인 빠르게해주는 모듈 도배하고 운송미션으로 하는게 편하디라
뉴비 커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