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뇽?


올만에 복귀한 중고 뉴비인데 솔직히 뉴비에 가까움


미션 이나 웜홀에서만 놀았었는데 콥 가입해서 널 와보니까


웜홀에서 놀때도 와 이제야 이브 제대로 해보는구나 느꼇거덩?


홀은 진짜 아무것도 안보여서 막 그 언제 뒤통수 처맞나 하는 두근거림이 있었다면


널은 뭔가 체계가 있고 하라는 대로만 하면 잘 안죽는데 수익 수단이 안정적으로 확보가 되니까 편한거 같더라고


수익이 막 엄청 많은건 아닌데 미션이나 홀에서 놀때처럼 귀찮음이 없어서 일단 좋음


랫질을 하는데 반자사? 이렇게도 할수가 있으니 너무 편해 ㄹㅇ 


이래서 사람들이 왜 널색 가라고 하는걸 느꼇어 


그리고 콥에서 사람들이 뭐를 많이 할려는거 같더라고 난 아직 잘 몰라서 좀 망설여 지는데


좀 적응하면 재미있게 잘 할수 있을거 같음


그리고 세팅 이라던지 암튼 진짜 배울게 너무 무궁무진해


진짜 와 이제야 이브를 좀 제대로 하는구나 느낌


진짜 이브 막 처음하면 살짝 혼자 이것저것 좀 해보다가 어디든 들어가서 해보는걸 추천해


진짜 혼자서 아무리 끙끙대고 혼자 할수 있어 이래도 진짜 달라


그리고 막 나는 캐리어 끌고싶다! 이랬는데 나 하는거 보고 점점 뭘 알아가니까 아.... 그냥 배쉽 이나 최대 머라 까지만 타자 생각이 들더라 ㅋㅋㅋㅋ


진짜 이겜이 비싼거 탄다고 무적도 아니고 얼마나 가성비 좋게 돈을 모으고 그걸로 컨텐츠를 어떻게 즐길건지 알게됌(아주 살짝)


그리고 아 사람들이 이래서 알트케릭(부케릭)을 많이 만들고 쓰는지도 알거 같더라고 진짜 뭔가 많이 알게 되니까 이해가돼


나도 부케릭 많이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게 되고


이브 처음 하는 형들이나 아직 하섹에서 지내는 형들 그곳을 벗어나! 그리고 뉴비들한테 잘 알려주는 큰 콥에 들어가서 게임을 해봐 여태 알던 노잼 이브가 아니라 다르게 보일거야


그럼 2만 올만에 두근 거린 뉴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