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들이 어디서 존나 처맞고 기어왔는데 "니가 병신이라 뒤진 거임. 좆잡고 구석에 찌그러져 있으셈"이라고 하면 누가 계속 남아있겠냐?


그래도 나름 같이 컨텐츠도 많이 돌리고, 서로 알 만큼 아는 사람들이 와서 따먹었는데 뭐라도 해야지.


WWE든 UFC든 싸움 날 때마다 "우리가 약하니까 그냥 니가 얌전히 있어라" 하는 새끼 밑에서 게임하고 싶냐?


그냥 가서 다 같이 쳐부숴버리자 해야지. 그래야 같이 게임할 맛도 나고, 이 사람 따라다니면 적어도 우리가 손해볼 일은 없겠다는 믿음이라도 생기는 거지.


다만 옛날에 한인끼리는 안 건든다는 암묵적인 약속 깨질 때 니수와에서도 일조했으니, 이번엔 카르마다 생각하고 뺑이 치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