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가 소부랄, 시즈그린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가 뭔대

검에살고 검에죽는 사무라이가 되고싶어서 아니였어?


뉴에덴을 평정하기위해 태어난듯 불꽃을 담고있던 이글거리는 눈빛은 어디로가고

칼잡고 휘두를 힘조차 없이 불평불만에 가득차 징징거리는 거렁뱅이 새끼들만 남아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