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피털이나 2~3빌 하는 함선들이 터지는 것도 아니고 200~300밀 함선들 터져서 맛집 소문 나면 더 좋은거 아님?

랫질이야 다른 성계에서 하면 되고 


로밍 파티 오면 컨텐츠가 집앞까지 걸어와 주는건데 


이기면: "기모링~ 컨텐츠 개꿀"


지면: "뭐뭐 실수 했었네. 담에 이거 고쳐서 다시 ㄱㄱ"


하면서 pvp 실력 올리고 랫질로 돈 번거 쓸때도 생기고 좋은거 아님? 

쟁기 한대 터졌다고 게임 접을 뉴비였으면 애당초 이브에 안맞는거고 자기가 물려서 터졌으면 그걸로 배우면 되는거고 .


200~300밀 짜리 쟁기들 잡겠다고 누가 핫드랍 대기타는 것도 아니고 해봤자 로밍 파티 왔을때 한번 들렀다 가는건데 오히려 좋은거 아닌가.... 

레콘 컴뱃 크루져 값도 안되는 쟁기들 터질까봐 광적으로 도킹하라 강제하면 그게 널섹 살덩이지 그게 아니면 뭐가 널섹 살덩이임? 



뭔 콥장이 당직사관 마냥 순찰하면서 뉴비들 잡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