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보드 더러워지면 맛집소문난다???
현실은 맛집 그딴거 신경안써도댐.
대체 어느 에겐스런 망상으로 맛집이라 플릿이 찾아간다는거임.
로컬 많거나 잘싸워주거나 랫질많은데 가는게 보통임.
맛집 그런건 솔로잉하는애들이나 가는거임.
뭐 그래 맛집소문나서 플릿이 왓다고 쳐.
그럼 알아서 컨텐츠가 와준건데 오히려 고마운거지.
시간맞춰 나가서 싸워주면 서로 좋은거고,
근데 킬보드를 '관리'할정도의 꼽이면 나가 싸워주겠냐고
그러니 가는입장에서도 블루볼일거 아니까 안감.
그래서 솔로잉하는애들만가는거. 왜? 잡으러는 안오고 도망다니기 급급하거든.
그러다 운좋게 테클하면 제대로 대응도안하고 터져주고.
한글화때 들어와서 나도 그놈의 킬보드 관리 하라는 소리 지겹게 들음. 말로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이제 맛집대겟네 좆댓네 이딴소리.
그땐 진짜 그런줄알앗고
덕분에 pvp를 솔로잉으로 할 생각 자체를 못햇음.
나름이제 7년쯤대니까.
킬보드 관리라는게 얼마나 양극단만 하는건지 알게댓음.
킬보드 관리한다는건.
그냥 에겐살덩이꼽이거나
진짜 순혈 엘리트만 모여있거나 둘중하나임.
근데 뉴비가 들어갈 꼽정도면 전자겠지.
킬보드 관리하는꼽을 가지말고
무조건 많이 터져보라는 꼽을가라.
킬보드 보고 조언해준답시고
피빕피팅이 아닌데 왜 들이댓냐고 하는꼽은 절대 가지마라.
경험해봐야 더 빨리 배우는거고,
그보다 더 중요한건
일단 들이박아볼 용기가 있다는건
너가 엘리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거다.
그런꼽에 있는 반이상은 애초에 싸울 의지가 없다.
애초에 꼽을 잘못간거니까 나와라.
나중엔 그냥 다 그러려니 할 개소리들인데
내가 뉴비때 이년간 허송세월한게 너무아까워서
사실을 써본다.
누군가 반박한다면 그래 너말이 맞다.
킬보드 관리안하면 맛집이대고 로밍이오고 좆댄다.
그러니 넌 평생 그렇게 쉐도우 복싱하며 기지배들 네일관리하듯 킬보드에 더러운거 안묻게 관리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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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스커미쉬 1황 터스커조차도 킬보드 신경을 안쓴다는거임
뉴비콥 소주는 킬보드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ㅋㅋ 콥 가입을 망설이는 뉴비는 문을 두드리세요~~!!!!
근데 거기는 문라이트가 다 죽이잖아
킬보드 관리 그거 병신들이나 하는 거긴 함
캐피탈이나 1빌이상 머라우더 래틀 이런거 졸라 대주는거 아니면 몇백밀따리 이쉬타같은건 별상관없긴함
근데 항성 터지는놈들이 터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