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작성하기 앞서
이글은 꼽을 가지말라거나, 뉴비는 받지마라 이런취지의 글이아님을 먼저밝힘.
그러니 한번 내 생각을 읽어보고 같이 생각해줫으면 좋겠음.


ccp는 꼽을 가입하는데도 조건을 달아야 한다고 생각함.
배를타는데 스킬을 치듯.
스킬을 치진 않지만 최소한의 요건으로 스스로 웜홀, 로섹을 한번씩 나가본 사람만 꼽을 가입할수잇는 조건을.

난 저게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함.

스스로 웜홀을 가봣다는건 기초적인 탐사를 할줄안다는거고, 웜홀을 통해서든 게이트를 통해서든 로섹을 나갔다는건 위험한곳임을 스스로 인지하고도 나갔다는거임. 그 와중에 한번쯤 pvp 해보면 더 좋고.

저런걸 혼자서 못할정도의 사람이면 꼽에도 본인도 민폐임.
나쁜사람이라는게 아님.
상호 동의하에 꼽에 가입시키고 가입한거니까.
사람으로 치면 의무교육기회를 빼앗고 박탈당한거임.

실제로 나는 저런류의 사람을 꼽에서 종종 봤음. 현재꼽에서 뿐아니라 거쳐온 모든꼽에서 봐왔음.


일단 손이 많이갈수밖에 없음.
정말 백지상태라 하나하나 알려줘야해서 다른사람이 받을 케어를 저사람이 다 독차지하게됨. 이게 그사람한텐 하대한다는 느낌을 받게하든 뭐하든. 썩 기분좋은 경험은 아닐거라 추측함.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이것도몰라? 하면서 답답하니 처음엔 호의로 시작햇더라도 일처럼 느껴지고 짜증날거임.

대부분 게임에 적응을 하지못하고 접음.
이건 그사람이 이상한게 아니라. 원래 이브가 90%이상은 접는게임이라 그럼.
그 90%중에 70%정도는 스스로 웜홀과 로섹을 가봣냐 유무로 걸러낼수있다고 봄.

그리고.
꼽원이 하는 호의를 호의로 보질 못하는데서 오는 괴리감이 큼.

예를들자면 바이백.
로섹이든 널섹이든. 운송하는데도 비용이드는데 이걸 모르니 지타 바이가 100% 에 바이백해주는걸
셀가에 팔아서 이득보려는거니 내가 팔아준다고 생각한다거나 그런거.

이건 내가 고마워해야할 일이구나. 가 아니라.
쟤는 꼽원인 나를 이용해 돈을버는구나~
가 되버릴수있음.
난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실제로 봄.
운송에 대한 비용얘기를 하기도 구차하니 다들 그냥 허허하고 넘기니 숨이 턱턱막힘.



그래서 나는 뉴비에게 가장어울리는 꼽은 npc 꼽이라고 생각함.
탈세꼽도안됨. 사람이라는게 어딘가 소속되면 그러부터 도움을 받고자 하기때문에 그냥 npc꼽인상태에서 웜홀 로섹정도는 스스로 경험해보고 꼽을 가입하면 좋겠음.

npc 꼽에 가입한상태로 외로우니까 한국어도움채널은 눈팅정도만 해도 충분함.
한도채널에서 질문은 하지말고.
한도채널에 질문하면 진지하게 대답해주는건 거의 같은처지의 뉴비임. 뉴비라서 틀릴수도 있다는거임.
나머진 장난치고싶어서-쿨찐들이 많아서- 일부러인지 제대로 몰라서인지 이상한소리함.
제대로된 답변을 받기힘드니 차라리 구글링을 하거나 지피티를쓰고 검증하는용도로 한국어도움채널을 쓰길바람.



한도를 눈팅하거나. 입갤을 보다보면.
뉴비한테.
일단 꼽을가라.
에대해 다들 별말이 없는거같아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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