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내용이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어디 가는 것 같았음.

아파트 1층으로 내려오니까 차는 한 대도 없고 자율주행 택시 같은 게 주차장에 쫙 주차되어 있었음.

그걸 타니까 바로 출발함.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하니까 이스크가 줄어들었음.

나는 지갑에 막 100빌 이런 식으로 가지고 있는데, 줄어드는 건 천 이스크로 엄청 싼데 난 또 그걸 당연하다는 듯이 결제하고 내렸음.

그리고 친구 만나서 카페에서 음료 사 가지고 계곡 같은 게 보이는 경치 좋은 야외에서 커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눔. 거기가 울창한 숲 같은 곳이라 하늘이 잘 보이진 않았지만, 간간이 ECM 드론같이 생긴 드론들이 내려오더니 택시인지 사람들이 타고 내리고 그랬음.

예지몽인 듯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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