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자마드였나? 트리글라비안 최초의 t2쉽 나왔을 때 


이걸 분해해서 재료를 팔아먹으면 재료값이 원가의 2배쯤 나왔던가 했을거임


그때 장사하던 놈 하나가 대규모로 자르자마드 사서 갈아서 팔아치우는 거 보면서 생각했음


이새끼들 대가리 돌아가는 속도가 아무래도 현실에서도 비슷한 일 하는 거 같다고


물론 시장의 법칙에 따라 뒤늦게 따라하던 후발주자들은 쪽박만 찼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