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거리길래 감독쌤이 데리고 밖에 나가고 감독쌤만 조금있다 들어옴
그 여자애는 국어 끝나고 들어오길래 찐따수붕이는 시험 압박감이 심했나 이생각하고있었는데
다른 애가 물어보니까 고전시가 달지문 읽다가 얼마전 헤어진 남친 생각이 났다는거임.
전남친도 시험보고 있겠다고 3모고가 우리에 매개체다 ㅇㅈㄹ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