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수능 만만하게 보는거 아닌가
커뮤질을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네
공부안한새끼들도 수능 치니까 하위등급 분포는 
뭐 제끼고 간다만다 뭐라하지만

1등급 4프로
2등급 11프로
3등급 누백 23프로

3등급이면 공부 평이하게 했다 뭐니해도 그정도면 잘하는건데

중경외시 건동홍.. 
이 대학들은 3등급으로 대학 문턱도 못밟을텐데

학생들이 중고 6년다니면서 기초베이스 쌓으면서 수능보는걸
1년으로 커버하려면 뼈를 깎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목표를 높게 잡은건 좋지만 
노베이스 인서울상위대학들 내가 공부만 하면 간다~~

노베이스 1년 성공하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해서 사례가 부각된거지
개좆밥으로 보고 달려든게 참

아부지 실업계 교사라서 좀 아는데 그래도 전교1등들 
매년 부산대정도 한 두명씩가는데
수십년 교직서서 졸업한 학생이 3명정도고
그 노베이스인 실업계학생들도 대학가서 공부 못따라가서 대부분자퇴하고

졸업한 학생 케이스보면
학과공부따라가려고 휴학 2년때리고 따로 공부하고 복학해서 졸업했는데 정말 쉬운게 아니다..

그만큼 노베이스는 
뒤쳐진 출발점인걸 알았으면 한다..

아니 일단 남들 노력해서 간대학 후려치는거부터 뭔가 잘못됨
광운대도 뭐 잘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