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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수갤, 정전갤 돼버려요?"




그리고, 또 봄이 됐다.






23수능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다.



눈꺼풀을 닫고, 연다.






올라오는 글들은 온통 낚시글.




그리운 개념글 목록에는, 그 무렵 망갤의 모습 그대로, 공인중개사 주작글만이 흩날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