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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넓은 길"50만 수험생 울린 '필적문구' 양광모 시인의 말

실시간기자(rofxhdfud) 2023-11-17 12:11:00 추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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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7777#home

[단독] "가장 넓은 길" 50만 수험생 울렸다…'필적문구' 시인의 말 | 중앙일보

올해는 이 문장이었다.

www.joongang.co.kr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말

늘 감사합니다.

댓글 16

  • dccon
    익명(61.80) 2023-11-17 12:22:00
  •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50/144756 의치한,약수 매출 현실

    익명(119.77) 2023-11-17 13:18:00
  •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exam_new2/1639257

    ss(waffenss12) 2023-11-17 16:39:00
  • dccon
    익명(223.222) 2023-11-17 12:23:00
  • "모든길은 저로통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수갤러2(118.235) 2023-11-17 13:56:00
  •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exam_new2/1639257

    ss(waffenss12) 2023-11-17 16:38:00
  • 수형수ㅋ

    수갤러3(121.168) 2023-11-17 15:14:00
  • 요약해라

    익명(220.65) 2023-11-17 23:31:00
  • dccon
    Scolpion(mortisminwoo) 2023-11-19 23:24:00
  • "넓은 하늘로의 비상을 꿈꾸며" 시험 당시에 보자마자 느낀 건데 지금 다시 봐도 여전히 투신자살 종용 멘트 그 자체

    수갤러4(118.235) 2023-11-20 03:00:00
  • 답글

    병신새끼답네ㅋㅋ - dc App

    신두형(211.234) 2023-11-20 13:46:00
  • 답글

    "너무 맑고 초롱한 그 중 하나 별이여" 빨리 뒤져서 별이나 되라는 말인가 싶었다

    익명(39.7) 2023-12-23 15:50:00
  • 이게 현대문학이지

    수갤러5(106.101) 2023-11-20 10:11:00
  • 가장 넓은 N수의길은 내 마음속에

    수갤러6(223.38) 2023-11-21 13:23:00
  • 시험지 보고 울었다 시발련아

    기공(kkk1557) 2023-11-24 16:26:00
  • 사람 마음 움직이게 하는 한줄의 글을 찾는것도 능력이다 이런 능력 가졌기에 평가원에서 일하시는거겠지 필적 확인란보고 떨린 마음 잠깐이나마 미소 지으며 가라앉힐 수 있었다

    익명(14.39) 2023-12-17 0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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