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단하는게 아닌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거 토대로 객관적으로 써보는건데
외모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잘생겼는진 모르겠는데 호감형외모라고들 함
몸매는 운동 꾸준히 해서 좋은 편임
근데 뭐랄까 여러 상황을 겪어보니까 사회성이 많이 낮은거같음
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뭐 물어보면 순수하게 말이 안 들려서 여러번 반복해서 물어보게함 ("레슨하고 싶은데 여자 선생님 계시나요?"라고 손님이 물은걸 "레슨 싶은데 선생님?" 진짜로 이렇게 들어서 계속 물어보고, "오후 8시부터 예약하고 싶은데 시간 되나요?" 라고 물어본걸 "시부터 예약하고 싶은데 시간 되나요?" 라고 듣고 "커피 하나 주세요"를 "코르피 주세요" 라고 들어서 놓치는 등)
그리고 사람이랑 얘기할때 겉으론 웃는데 등에서는 땀이 계속 남
그리고 내가 영어에 관심이 있어서 근무시간에도 계속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혼잣말 하는데 사장님이 그러지말라고 함
또 사장님이 "필요하면 야간근무도 해야한다" 라고 말하니까 내가 "전 건강을 챙겨야 해서 그 시간대는 안될거같아요" 하니까 단호하게 "그러면 여기서 일 못해, 너가 고용주라면 알바생이 그렇기 말하면 어떤 기분일거같아? 집에가서 잘 고민해봐" 하더라고 난 아직도 왜 내 말에 사장님이 화났는지 모르겠음.
그 외에도 사소한 실수를 가끔 함(손님이 예약으로 골프 2게임 잡았는데 깜빡해서 1게임만 넣었다가 손님이 다시 전화하니 그제야 2게임 다시 넣는 등)
이런 점도 포용해주고 배려심 깊은 뚱뚱하지만 않은 20대 여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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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사회성 낮은 남자는 직감적으로 피하는 경향이 있어. 너의 영어에 대한 열정과 근무시간을 결정하는 것은 그대로 남겨두어도 좋지만,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도록 연습하고 다른 방법으로 사람들과 친해질 방법을 찾는 것도 좋아. 근데 내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한국 사람들 너무 공격적이라 그냥 해외유학 떠나는 것도 괜찮다. 인연을 다른 땅에서 찾는 것도
adhd같은 정신병 특징들 나열한 상황을 컨셉으로 쓴 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