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의 특징으론 중학교때 상위권이었음
고등학교 진학 후 모고를 보는데
모고보고나서 하는말이
국어는 최소2에 나머지 1 2는 뜬다는거
그러려니했지
그러다 성적표가 나왔는데
이색기 국어가 5등급인거야
그래서 야 이거 뭐냐 최소2라매 물으니까 하는말이
ㅇ번 문제는 아는데 실수한거고
ㅇ번 문제는 다음에 나오면 안틀리니까
뭐이런 논리로 최소2라고 말했더라고
이심리가 훤히 보이는게
와꾸가 ㅎㅌㅊ니까 내세울게 성적뿐인데
중학교 상위권 달리던애가 고등학교와서 성적 나가리되니까
그 현실을 못 받아들이더라고
그렇게 3년내내 가상의 등급을 본인등급이라 생각하고 학교다니거니
수능조지고 재수를하대?
재수조차 현실을 못받아들여서 하는게 훤했음
애초에 현실을 받아들였으면 공부법부터 달라졌겠지만
여튼 내가군대가면서 이녀석 근황이 끊겼다가
최근에 들어보니
고려대 목표로 5수중이라더라
ㅅㅂ
슬슬 3수 4수부터 본인도 느꼇겠지
이젠 sky아니면 안된다라고
인서울도 못갈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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