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근처에 ㅌㅇㅌ 초대남 한다길래  

근처 텔 대실 잡았고 6시까지 대기했음 

ㅆㄹㅆ이었고 네토성향 가진 남친이 여친 남자 둘한테 ㄸ먹히는걸 보고싶어서 초대한다는거 

근데 집 근처인데 굳이 대실까지 한거도 아까운데 참가비도 4만원 받더라고 

뭐 근데 여자 스펙도 괜찮고 ㅆㄹㅆ 궁금해서 갔음 

지체되어서 6시 많이 넘어서 시작했는데 

나랑 같이 온 초대남이 잘 서는거임 그러고는 막 
여자꺼 입에 자기 ㅈㅈ 쑤시기도 하고 박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게 ㅆㄹㅆ이 ㅇㄷ에서만 보는거랑 다른게 여자 입장에서는 박히고 있거나 뭐 ㅇㅁ 받고 있어서 기분좋으면 다른 남자꺼는 ㅇㅁ해주기 힘들어함 

ㅇㄷ에서는 남자한테 뒤에서는 박히고 앞에서는 다른 남자 ㅈㅈ 빨아주는거 자연스럽게 하던데 

정작 ㅆㄹㅆ 직접해보니 여자는 남자한테 박히고 있으면 ㅅㅇ소리 내고 기분 좋아하는데 정신없어서 앞에 남자꺼는 잘 빨아주지도 못함 

난 그냥 만나서 ㄱㅅ만 겁나 빨고 커닐이랑 손으로 ㅋㄹ 애무 ㅋㅅ 이런거만 ㅈㄴ하고 정작 나는 ㅇㅁ받지도 못하고 좀 자세도 불편하고 힘들어서 그런지 내 ㅈㅈ가 ㅂㄱ가 잘 안돼는 거였음 

결국 나는 박아보지도 못하고 세우려고 여자꺼 ㅂㅈ 빨면서 내가 손으로 만졌는데 너무 많이 만져서 결국 나혼자 싸버림... 

남친이 노콘도 가능하다해서 박고 싶어서 여자 위에 올라타게 시키고 노콘으로 넣어봤는데 다른 남자놈은 그 여자 입에 ㅈㅈ 물려놓고 빨게 시키니 여자가 내 위에서 움직이지도 않았음 ㅍㅅㅌ 운동 하려해도 자세가 불편해서 뭐 되지도 않았고 

나중엔 남친이 내가 ㅂㄱ 잘 안되고 못넣고 있으니 먼저 넣으라 했는데 한번 싼상태+흥분도 다 죽어서 ㅂㄱ도 안됐음

결국 흐름 끊긴다고 남친이 나는 잠시 내려가 있으라하고 그 ㅂㄱ 잘되는 놈이랑만 ㅅㅅ하게 시키는데 

박탈감 ㅈ같더라 나도 좀 더 이기적으로 여자한테 달려들걸 그랬나 나는 입으로든 손으로든 제대로 못받고 
참가비랑 대실비만 날리고 

근데 사전에 잘 안서면 퇴실조치한다했는데 나도 안설줄을 몰랐거든 

다시 내 방가서 쉬고 있는데 야속하게 또 돌아오니 잘 서는거 근데 이미 그 남친은 삔또 나갔는지 나중에 이분 끝나면 오라하면서 시간 미루더니 나 대실 시간 끝나고 나갈때쯤 나 차단했더라고 
내가 죄송하다고 했고 사정설명+ 다시 가면 ㅅㅅ 잘할 수 있다했는데 깐거지

그래서 난 어떻게 엿먹이지 했는데 걔네 방 들어갔을때 담배냄새+담배 피는거 목격까지 함 

전체 객실 금연이고 흡연하면 퇴실조치+청소비 10만원 청구한다길래 정성스럽게 호텔에 신고해드림
내 4만원 걔들 커플이 쓰는거 배알꼴려서 못보지

듣기로는 9시에 대실 끝나고 나갔다던데 호텔이 연락해서 손해배상 청구 잘 시켰으면 좋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