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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내가 여지껏 살아오다가 우울증 > 조현병 테크로 엎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허황된 걸 좇아 살아온 게 아닌가 그렇다면 엎어진 것도 사실상 무의미한 판단인 것이 아닌가
너무나 허황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