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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내신으론 인서울은 불가능할거 같은데

굳이 공대가려고 이과 선택해서 이지랄 하고 있는게 맞나
나랑 너무 안맞기도 하고

지향하는 과나 목표가 없으니 의지도 없고 어중간하게 사느니 너무 자괴감만 든다

차라리 내가 잘하는 체육이나 미술같은거로 벌어먹고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