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이 숙노 뛰기전
그 그 개 좇같고 암울한
5시에 기상해서
씻기도 귀찮고 벅벅 쳐 나가서
맨정신으로 일을 못하겠어서
쳐마시는 쐬주와
아바이순대국의
그 좇같은 암울한
기운의
서늘한 맛을 알어?
이 기분은
흡사
아 오늘 수능도 만점이 아닌가
직감하고
수능장으로 걷는
N수생의 심정.
아.
오늘도
나의
하루가
아닌건가
..
그 그 개 좇같고 암울한
5시에 기상해서
씻기도 귀찮고 벅벅 쳐 나가서
맨정신으로 일을 못하겠어서
쳐마시는 쐬주와
아바이순대국의
그 좇같은 암울한
기운의
서늘한 맛을 알어?
이 기분은
흡사
아 오늘 수능도 만점이 아닌가
직감하고
수능장으로 걷는
N수생의 심정.
아.
오늘도
나의
하루가
아닌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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