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학교대신 외진곳에있던 피씨방을 많이 갔거든요사람 거의없어서 저 혼자쓰던? 그런곳이였는데아늑하고 어두컴컴해서 저한텐 정말 맘에 드는 곳이였어요근데요, 오늘 산책을 나갔는데층 전체가 완전히 비워져있었네요안 간지 9달밖에 안됐는데순간 눈물이 나오려던 걸 꾹 참았아요이 장소가 뭐라고.. 되돌아보면 저한텐 추억? 아련?비슷한 감정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쩝
슬프네요
놀이터 그네같은 장소라고 해야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