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애미가 교통사고 나서
동그랑땡 속재료 되버렸다고?
버러지벌레노숙자년이
논리로 못이기고 감정에 못이겨
결국 한다는게 시덥잖은 패드립이냐?
그러니까 네년이 ㅈㄴㅎㅌㅊ년이라는거야
감정에 못이겨 상대방을 비방할 순 있어도
상대방 애미 꺼내오는건
별개의 문제지.
네년의 병신같은 양면적인 도덕적 우월감이 여기서 나오는거라니깐?
동그랑땡 속재료 되버렸다고?
버러지벌레노숙자년이
논리로 못이기고 감정에 못이겨
결국 한다는게 시덥잖은 패드립이냐?
그러니까 네년이 ㅈㄴㅎㅌㅊ년이라는거야
감정에 못이겨 상대방을 비방할 순 있어도
상대방 애미 꺼내오는건
별개의 문제지.
네년의 병신같은 양면적인 도덕적 우월감이 여기서 나오는거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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