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멘탈이고 나발이고
ㅆㅎㅌㅊ 존재가 감히 나에게
칼을 들이밀었으면
지랄발광을 쳐 들을 각오를 했어야지.
어디 벌레같은 년이
시건방을 ㅈㄴ게 쳐 떨어.
너 도대체 뭘 믿고 그따구로 살아재끼는거냐?
넌 느그어매어배를 쳐 속이고
노숙하는 주제에
뭘 그렇게 쳐 깝싸는거냐고
ㅆㅎㅌㅊ 존재가 감히 나에게
칼을 들이밀었으면
지랄발광을 쳐 들을 각오를 했어야지.
어디 벌레같은 년이
시건방을 ㅈㄴ게 쳐 떨어.
너 도대체 뭘 믿고 그따구로 살아재끼는거냐?
넌 느그어매어배를 쳐 속이고
노숙하는 주제에
뭘 그렇게 쳐 깝싸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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