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3줄요약 있음
현재 고3인 수붕이임
이쌤이 원래 성형 부작용인건지 맨날 지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라 애들한테 여론이 ㅈㄴ 안좋은 사람임
내가 3주전에 뭐 작은거 하나 걸렸는데 갑자기 개 지랄하면서 '너같은 가정교육 못받은 애들이 와서 교육받는 곳이다'
시전 그걸로 넘어가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 년이 창문청소를 시킨다는거임
언제까지 하냐 물었더니 이번달까지레 저번에 엄마랑 통화할때
는 1주일 시킨더니,난 어이가 없어서 똥씹은 표정 지었더니 불러서는 눈 처깔라는 말을 시작으로
'너같은 새끼가 지금 공부해서 모고 1개 맞춘다고 대학이 달라질것 같냐'
'너같은 애가 군대가면 개 쳐맞는거다'
'덩치는 산만한데 하는 꼬라지가 존나 계집같다 '
'니 애미는 너가 착한애라고 했는데 하는 꼬라지 보니까 아닌것 같다'
'니새끼 같은 놈이 사회생활은 할수 있을것 같냐'
'어른 대하는게 힘들면 니 엄마한테 하듯 해라'
풀 콤보 날리고 우리반에 패급 한명 있는데 걔 패드립 ㅈㄴ 갈기고 너도 이런취급 당하고 싶나 나도 너 신경 안쓰면 편하다 이러는데 이쌤이 1,2학년 맡다가 와서 입시에 관해 ㅈㄴ 몰라서 수시상담 안하는건 기본에 상담하더라도 오히려 애들이 쌤한테 입시정보를 알려줄 정도로 ㅂㅅ인데 진짜 조지는법 없냐
1.쌤이 무능함
2.무능하기만 하면 모르겠는데 성격도 등신임
3.엿먹이는 법좀
증거확보가 안돼있으니까 증거확보하고 아동학대로 신고하는게 완빵인데.. 이미 지나간 일이라 또 당하면서 녹음하라기에도 그렇고 일단 국가인권위원회에 해당 사건 진정서 넣으면 조사들어가서 사실관계 토대로 인권침해 인정되면 그걸로 아동학대로 걸면됨 근데 이런 조사과정에 응하는 과정 자체를 교사들이 매우 부담스러워하기에 결과가 어찌됐든 국가인권위에 신고하는게 좋다. — ㄹㅇ+
녹취후 언론사 제보+교육청 민원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