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물망초는 울고있다
푸른물망초(rational3025)
2024-09-27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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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미루다가 대학가기<1년 미뤄짐
[3]노무현수집..(dcsong0424) | 2026-09-27 23:59:59추천 0 -
밥 쳐먹고 쳐자고 ㅅㅂ
[2]푸른물망초(rational3025) | 2026-09-27 23:59:59추천 0 -
하 오늘 집중 왤케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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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붕시계가 16시임을 알려드립니다. 우흥~ 우흥~
[2]뭘배웠노(tsbdjdmwn) | 2026-09-27 23:59:59추천 3 -
음
뭘배웠노(tsbdjdmwn) | 2026-09-27 23:59:59추천 0 -
날이좋으면낮잠이와
익명(121.143) | 2026-09-27 23:59:59추천 0 -
요즘하늘이참이쁘네
익명(121.143) | 2026-09-27 23:59:59추천 0 -
이런건 많이 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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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발 호흡하다 잠들었다
[1]푸른물망초(rational3025) | 2026-09-27 23:59:59추천 2
이제야 너에게 곽티슈 10장을 건내줄 수 있겠군
노수의 꿈에 나온 물망초가 궁금하다 오래된 생각이다
같이 노숙하다 마을에서 쫓겨날뻔 했는데 망초가 울면서 노숙사연 읊으니까 마을 주민들이 울면서 받아들여줬슨 그러면서 수전노 노인이 등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