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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병신년아.
나는 나에게 실망했다며
급발진으로 날 차단박은 저년보다
감히 버러지같은 년이
자신을 혐오하는 주제에
세치 혀로 세상을 판단하려 들며
남의 생각
남의 입장을 대변하려는
네년의 버러지같은
스탠스가 ㅈㄴ게 혐오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