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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속적인 것을 불연속적이라고 생각함


보통의 수험생들은 건동홍보다 중경외시에 만족하고

중경외시보다 서성한에 만족함

그러나 어떤 수험생들은 선을 딱 정해놓고

그 수준 미만의 대학엔 가치를 느끼지 않음

(자신이 그렇다면 나는 왜 그런가? 라는 의문을 가지는게 바람직함

그 의문의 해답은 주로 수능 점수와 대학에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음

그 초과된 의미는 무엇인가? 나는 왜 점수와 대학의 의미를 받아들이는 방식에 거품이 끼게 되었는가? 라는 고민도 해보는게 좋음)

아무튼 그렇게 어떤 수준 미만을 무가치하게 여기면 차근차근 공부하기가 어려워짐

누군가가 서울대 미만잡 서울대미만대학은 갈가치없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당장 수학 3등급이라 치면 공부해서 2등급 돼봤자 의미가 없잖음 1등급이어야 의미가있지

근데 일단 2등급이 돼야 1등급이 될수있는게 당연한거라



2. 자신의 변화를 기대하지 못함

자신의 변화를 기대하지 못한다는건

현재 상황이 계속될것이라고 여기게 된다는거고

그럼 현재의 부정적인 상황을 받아들이는 스트레스가 증대됨




글을대강써서 좀 조리가없긴한데

암튼 뭔말인지는.알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