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히말하자면 인생 개좆된 19살입니다.
내신으로 서울 끝자락 쓸수잇긴햇는데 2학년때부터 부모님과의 좀 트러블이 잇엇어서 걍 개졷같아서 수시원서접수도 안하고 수능공부도 걍 놔서 9모 443133(국어수학은 풀다잠)나왓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지금 내가 이러는게 나에게 뭐가 도움이 되나 싶어서 지금부터라도 바짝 해보고싶습니다. 한서삼이라도 가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