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히말하자면 인생 개좆된 19살입니다.
내신으로 서울 끝자락 쓸수잇긴햇는데 2학년때부터 부모님과의 좀 트러블이 잇엇어서 걍 개졷같아서 수시원서접수도 안하고 수능공부도 걍 놔서 9모 443133(국어수학은 풀다잠)나왓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지금 내가 이러는게 나에게 뭐가 도움이 되나 싶어서 지금부터라도 바짝 해보고싶습니다. 한서삼이라도 가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내신으로 서울 끝자락 쓸수잇긴햇는데 2학년때부터 부모님과의 좀 트러블이 잇엇어서 걍 개졷같아서 수시원서접수도 안하고 수능공부도 걍 놔서 9모 443133(국어수학은 풀다잠)나왓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지금 내가 이러는게 나에게 뭐가 도움이 되나 싶어서 지금부터라도 바짝 해보고싶습니다. 한서삼이라도 가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재수하면 ㄱㄴ할듯 근데 풀다잤는데 3뜬거면 그래도 나름 열심히 풀고 못풀거는 재끼고 시간남아서 잔거아님...? - dc App
그냥 풀수잇는거 풀다가 귀찮아서 잣습니다 근데 재수는 딱히 하고싶지가 않아요
지금해서 한서삼은 좀 무리고 재수를 하거나 한서삼을 포기해야함 - dc App
제가 문과라 유튜브좀 뒤져보니 31431 13341 정시로 중앙대 들간 사람들이 잇더라고요 어떻게 안될까요
남들보다 뒤쳐지면 시간을 투자해서 따라잡는게 맞는 이치이고, 설령 운으로 들어간다 해도 그 대학에서 배우는 방대한 양의 과목을 감당할 수 없을것임 그래서 좋은대학을 가도 금방 포기하게 됨 나는 꼭 본인이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게 공부하고 원하는 대학가서 성취감을 느껴봤으면 좋겟음 ㅇㅇ - dc App
그리고 이런 글 쓸바엔 그냥 공부하면 됨 - dc App
감사합니다
그정도면 수능까지 공부좀하면 한서삼은 가겠는데
노력은 해보려고요 혹시 수능등급이 333133 이렇게 나왓다치면 어디까지 갈수잇나요? 높3이라 쳣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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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 dc App
진짜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