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학교 논문심사 때문에 다녀왔어.. 대학교가 넓어서 건물찾느라 애먹었어.. 그런데 건물 번호를 모르겠어서 학사행정서비스 메뉴를 딱 들어갔더니 결시원이 반려된거야.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나두 고집스러운 부분 있는데 못할 건 없지 하면서, 대학교수가 반려처리하든 말든 그건 상관없고, 나는 어학시험 보러갈거고 중간고사 빵점 맞을거야 했어.
나는 열받으면 혼자 지랄병 도져서 상대 측 사람하고 말싸움하기도 하는데, 점수 c 받자고 해서 속으로 끝냈어. 약간 화낼때 정신병이 존재하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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